후보 초청 토론회 무산을 두고 두 후보간 성명서 발표
- 등록일 2016.03.24 11:31
- 조회수 249
- 등록자 박민
지난 23일 몇몇 나주 지역신문 등이 주최한 나주 화순 국회의원 후보 초청 토론회 무산을 두고 더민주 신정훈 후보측과 국민의당 손금주 후보 측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더민주 신정훈 후보 선대위 측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후보 초청 토론회는 각 후보들이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제시하고 과연 어느 후보가 자질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유권자들이 검증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기회였다는 점에서 매우 소중한 자리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불과 개최 40여 시간을 남겨두고 주최 측으로부터 손금주 후보가 참여의지를 보이지 않아 토론회가 무산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나주 화순의 혼탁한 선거문화를 정책선거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측면에서 시민들의 기대가 큰 토론회에 손 후보가 나서지 않았다는 점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국민의 당 손금주 후보 측은 “신정훈 후보 측에서 손금주 후보가 거절하지도 않은 국회의원 초청 후보 토론회를 불참해 무산 됐다고 허위의 사실을 발표한 것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손 후보 측은 “50여 언론사가 활동하는 나주지역에서 지역 언론사와 동의 없는 토론회는 대표성이 없다는 타 언론사의 강력한 항의가 잇달았다”고 덧 붙였다.
손 후보측은 “신정훈 후보가 왜곡된 성명서로 자신의 불편한 진실을 덮으려는 점잖지 못한 의도가 개입되지 않았기를 바란다”고 거듭 밝혔다.
마지막으로 손 후보 측은 “특정 언론인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손 후보 측의 보도자료에 대해 이 따위 쓰레기는 필요 없으니 보내지 말라며, 모욕을 준 사실도 있었다”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나주지역 정가에서는 일부 언론들의 편향된 정치 색깔 드러내기와 자기들 만의 보여주기식 토론회 개최 등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박민 기자 pmintang@hanmail.net
더민주 신정훈 후보 선대위 측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후보 초청 토론회는 각 후보들이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제시하고 과연 어느 후보가 자질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유권자들이 검증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기회였다는 점에서 매우 소중한 자리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불과 개최 40여 시간을 남겨두고 주최 측으로부터 손금주 후보가 참여의지를 보이지 않아 토론회가 무산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나주 화순의 혼탁한 선거문화를 정책선거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측면에서 시민들의 기대가 큰 토론회에 손 후보가 나서지 않았다는 점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국민의 당 손금주 후보 측은 “신정훈 후보 측에서 손금주 후보가 거절하지도 않은 국회의원 초청 후보 토론회를 불참해 무산 됐다고 허위의 사실을 발표한 것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손 후보 측은 “50여 언론사가 활동하는 나주지역에서 지역 언론사와 동의 없는 토론회는 대표성이 없다는 타 언론사의 강력한 항의가 잇달았다”고 덧 붙였다.
손 후보측은 “신정훈 후보가 왜곡된 성명서로 자신의 불편한 진실을 덮으려는 점잖지 못한 의도가 개입되지 않았기를 바란다”고 거듭 밝혔다.
마지막으로 손 후보 측은 “특정 언론인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손 후보 측의 보도자료에 대해 이 따위 쓰레기는 필요 없으니 보내지 말라며, 모욕을 준 사실도 있었다”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나주지역 정가에서는 일부 언론들의 편향된 정치 색깔 드러내기와 자기들 만의 보여주기식 토론회 개최 등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박민 기자 pmint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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