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시행 촉구 및 면담요청
- 등록일 2016.02.12 12:17
- 조회수 343
- 등록자 조길호
나주시 발전을 기원합니다.
나주교통은 나주시의 대중교통정책의 중추이고 대중교통은 공익을 위한 공익사업입니다. 즉 나주교통은 한 개인의 수익창출을 위한 사업이 아닌 교통약자와 시민의 이동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공익사업이므로 그 관리주최역시 나주시라 할 것입니다.
혁신도시 중심의 교통정책과 노선변경으로 승무사원과 시민의 안전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는 나주시의 노선변경요청에 따라 휴게시간단축, 식사시간단축, 추가 야간근로를 통하여 노선변경을 강행하였고 이로 인해 휴게시간 없는 매회 운행시간이 4시간이상 7시간에 이르게 되었고 1일 운행시간이 크게 늘어나게 되어 17시간의 장시간 근로에 따른 피로누적으로 불친절, 각종사고가 발생, 그 결과 동업종 광주시내버스로 이직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매년 정부 및 나주시의 40여억원의 각종 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 농어촌인구감소, 자가용증가 등으로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하여 경영위기에 직면하였고 자구노력으로 사용자는 차량감차를 진행하고 노조는 2015년도 임금동결, 무임금 추가야간근로를 감수하여 노조는 고통을 분담하여 생존의 자구노력을 모색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사의 자구노력 역시 한계점에 이르러 현재는 사용자는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2016년도 최저시급(6,030원/1호봉기준)지급을 거부하고 있어 임금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타 시와의 근로여건의 격차로 승무사원 수급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어 사원모집공고에도 신규채용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2014년도 임금교섭결렬에 따른 8일간의 파업이 진행되자 나주시는 대책마련을 위한 “대중교통육성발전방안” 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주최하여 승무사원들의 장시간근로해소, 저임금해소, 교통편의 증진, 민원해소 등, 다양한 문제점의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였지만, 결국 일회성 행정으로 끝을 내고 말았습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이와 같은 문제해결을 위하여 단순히 지원금을 증대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지원금 증대 대책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벽지노선 손실보상, 유가보상 등으로 매년 40여억원의 지원금을 쏟아 붓고 있지만 1일 17시간에 이르는 장시간근로, 매년 턱 걸이 최저시급의 저임금, 피로누적에 따른 크고 작은 교통사고, 불친절민원이 해소되지 못함의 이유는 나주교통에 있기 보다는 해정에 무사안일주의와 행정의 편의성에 기인한 결과물인 것입니다.
따라서 노조의 파업을 끝내기 위한 일회성행사로 끝을 내고만 과거 “대중교통발전 노사민정협의회”가 아닌,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 증진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과 승객과 승무사원의 안전, 적정운행시간을 뿌리내리기 위한 즉각적인 ⌜버스준공영제⌟도입을 강력히 촉구하며, 시장님의 면담을 공개요청 합니다.
2016. 2. 12.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전남지역자동차노동조합
나주교통지부
지 부 장 조 길 호
나주교통은 나주시의 대중교통정책의 중추이고 대중교통은 공익을 위한 공익사업입니다. 즉 나주교통은 한 개인의 수익창출을 위한 사업이 아닌 교통약자와 시민의 이동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공익사업이므로 그 관리주최역시 나주시라 할 것입니다.
혁신도시 중심의 교통정책과 노선변경으로 승무사원과 시민의 안전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는 나주시의 노선변경요청에 따라 휴게시간단축, 식사시간단축, 추가 야간근로를 통하여 노선변경을 강행하였고 이로 인해 휴게시간 없는 매회 운행시간이 4시간이상 7시간에 이르게 되었고 1일 운행시간이 크게 늘어나게 되어 17시간의 장시간 근로에 따른 피로누적으로 불친절, 각종사고가 발생, 그 결과 동업종 광주시내버스로 이직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매년 정부 및 나주시의 40여억원의 각종 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 농어촌인구감소, 자가용증가 등으로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하여 경영위기에 직면하였고 자구노력으로 사용자는 차량감차를 진행하고 노조는 2015년도 임금동결, 무임금 추가야간근로를 감수하여 노조는 고통을 분담하여 생존의 자구노력을 모색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사의 자구노력 역시 한계점에 이르러 현재는 사용자는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2016년도 최저시급(6,030원/1호봉기준)지급을 거부하고 있어 임금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타 시와의 근로여건의 격차로 승무사원 수급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어 사원모집공고에도 신규채용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2014년도 임금교섭결렬에 따른 8일간의 파업이 진행되자 나주시는 대책마련을 위한 “대중교통육성발전방안” 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주최하여 승무사원들의 장시간근로해소, 저임금해소, 교통편의 증진, 민원해소 등, 다양한 문제점의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였지만, 결국 일회성 행정으로 끝을 내고 말았습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이와 같은 문제해결을 위하여 단순히 지원금을 증대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지원금 증대 대책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벽지노선 손실보상, 유가보상 등으로 매년 40여억원의 지원금을 쏟아 붓고 있지만 1일 17시간에 이르는 장시간근로, 매년 턱 걸이 최저시급의 저임금, 피로누적에 따른 크고 작은 교통사고, 불친절민원이 해소되지 못함의 이유는 나주교통에 있기 보다는 해정에 무사안일주의와 행정의 편의성에 기인한 결과물인 것입니다.
따라서 노조의 파업을 끝내기 위한 일회성행사로 끝을 내고만 과거 “대중교통발전 노사민정협의회”가 아닌,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 증진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과 승객과 승무사원의 안전, 적정운행시간을 뿌리내리기 위한 즉각적인 ⌜버스준공영제⌟도입을 강력히 촉구하며, 시장님의 면담을 공개요청 합니다.
2016. 2. 12.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전남지역자동차노동조합
나주교통지부
지 부 장 조 길 호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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