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보 기사에 대한 나주농민회 성명서
- 등록일 2015.10.29 17:39
- 조회수 372
- 등록자 이동탁
광주일보 9월3일자(11면), 광주일보 10월 29일 (11면)에서 정칠현기자가 보도한 “나주시 벼농가 벼 경영안전자금 중복지원”기사는 농민들의 입장을 배제하고 왜곡되고 편파적으로 보도되었다. 현제 농민들이 경제, 사회, 문화, 교육등 전체적으로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음을 외면한채 그릇된 시각으로 보도되었다. 마치, 나주 농민들이 나주시의 제정을 갉아 먹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또한, 나주시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벼경영안정대책금이 마치 농민단체들의 억지와 강압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지원되는 것인양 왜곡 보도를 하였다. 나주 농민들을 깡패나 협잡꾼으로 매도하는 보도 내용이다. 나주시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벼 경영안정대책금과 나주시의 재정상의 문제로 전남도 사업과 매칭하여 도비를 끌어와 벼경영안정대책금을 지원하는 것이 어찌 중복지원인가? 또한, 나주시는 대표적 농도이기 때문에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다. 지원되는 금액이 많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나주시의 재정이 전국 최하위 권인 것은 전임 시장이 미래산단 관련 사업으로 나주시 재정을 파탄 냈기 때문이다. 광주일보 정칠현 기자의 편협된 보도로 나주농민 전체를 우롱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1. 쌀값하락 상황을 외면한 광주일보 태도를 용서할 수 없다.
2. 벼안정자금 농가직접지급을 통한 쌀소득지지 정당성을 왜곡 훼손말라.
3. 밥쌀수입반대 우리쌀 지키기와 식량주권 사수에 대해 광주일보는 농도인 전남농민과 농업에 대입장을 밝혀라.
4. 쌀위기와 농민쌀소득을 지지하기 위한 나주와 같은 시.군지역별 벼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확대를 문제시 한다면 광주일보 불매운동을 전시군으로 전개하겠다.
5. 언론이 회사의 판매부수 늘리기 영업을 위한 농업예산 칼질로 나주시를 협박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5년 10월 29일
전국농민회총연맹 나주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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