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서로 다른 조선관
- 등록일 2015.10.19 10:02
- 조회수 204
- 등록자 박종관
『현재 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아파트 외관단장이 한창이다. 그 향방에 대해서는 몇몇 언급된 사안일 것이지만, 그렇다고 예산을 쏟으며 보수할 만큼 생활하는 데 지장이 많았던 건 아니었다. 물론 불만이 없음을 확인하자는 게 아니지만, 외벽보다는 내부의 단속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함이다. 그것은 현재 관리(아파트)를 하고 있는 사무소직원(남자)들의 여태 보지 못한 형편없는 태도 때문이며, 시답잖게 지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작태에서 비롯된 것이리다. 아니? 오히려 숨기고 있는 흉심까지 발각(공개)된 지경이다.
‘왜? 변하지 않을까, 인사이동이 없는 컴퓨터(동사무소)관리마냥…….’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한다지만)
‘설마, 며칠전부터 느려빠진 실행속도와는 상관됨이 없겠지!’』
하족은 우림과 원시가 점입가경일 남방계와 혼합되어 과거 자신을 침범한 은나라를 징벌하고 서서히 영토를 넓혔을 것임이다. 환국이 동으로, 동에서 동으로, 결국 지금의 한반도로 이동된 경로와 원인 또한 그에 잠재돼 있겠다. 해양이 대륙진출을 탐내고 있다면 대륙은 영역의 욕심이 강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오랜 노정의 역사에서 쌓여진 문명권에 석가모니 공자 예수 등이 포함될 것이며, 기자 주자 사마천 개개 학문과 역사를 재기록, 대륙과 해양 두루 짜깁기하였다.
다만,
주상천국 자기본위
(공자, 사마천, 倭)
일절 상통한 입장으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의
위선에 의하여
쉬쉬
가려지고 숨겨졌을 따름으로
(고하가내)
하족이 남방계와 혼성
중화주의로
동아시아의 판세를
주도했다고 한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남방뿐이 아니라 북방
해양 세계도처 모두가 종합되는
혼성의 시기에 접해있겠다.
(하여)
좌지우지
영토의 개념에 크게 흔들릴
필요가 없도록
(정립할 시기가 도래하였으나)
다만
문화
정신
그를 바로 해야 된다는 것으로서
기회가 되는 젊은날을
학문에 취하여 즐겁고 유익치 못하게 보냈음이
지금의 후회라기에
튼실한 기초가 다져질 가망이
아쉬울 따름이다.
(그 사이)
우리민족은 우리를 잊고 지냈을 것이다, 아니?
잃고 살았다.
중국은 자신들이 작위를 품한 기자조선으로,
반도를 통하여 유입됐을 혈흔의 문화를 부정키 급급한 일본의 위만조선,
틈새와 압박에서
세계만방으로 번져 있을 얼을
찾지 못하고
반도의 분할과 이전투구
갈래갈래
아귀다툼에 넋이 빠져
기회를 소진하는
협잡배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실의
번지수와
그를 전달하는 우정국의 집배원
아베-노부유키가 흘리고 간 식민사관의 횡포가
저토록 무서운 것일까.
원인을 반드시 그에서만 추궁해서도
아니 될 것임이란,
인간들의 이기심
두루두루
(다원론적 일원론이)
원만치 못한
편익과 차별,
개인주의
그를 집도하지 못한
실패와
상실
(아마도)
현대에서 유발된
식민사관의
합병증
병
병나발
그 증상일
것임이다.
(개중)
학문은 존숭하나 이쪽의 정신과 무관할 공자는
구려를 산적이나 오랑캐라고 했으며
그의 후예 사마천 또한
중화주의(주상천국)에 입각,
封箕子於朝鮮(주나라무왕이 상나라의 성인이었던 기자를 조선이란 곳의 왕으로 봉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된다며
조선을 중화와 사대주의
동몽격몽
선습요결
따위
썩은 양반족벌사회로 전환될 빌미로 들끓게 만든
공신들의 씨앗에서
통일이 요원함이 아니라
극복돼야 할
사대주의와 분열
지역적 통합이 우선일 것이며
통일을 토대한
보다 넓은 범위와 미래로의 대통합이
부활돼야 할
그 이후의 과제이리다.
따라서 역사적 굴레에 보폭을 가다듬고 옳은 향방을 쫒는다면, 통합이 진도에 알맞을 것이며
과거
아니?
지금의 정치적 우려감으로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대도무문,
『대도라고 하였으나——하나의 우물에 지나지 않았다는 입증의 암시와 상징이 곧 오늘의 현실일 것이다. 풍수지리상 장풍과 득수가 있다고 한다는데, 득수는 안으로의 생산일 것이고 장풍은 외부로의 진출에 해당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형국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득수는 있겠으나 장풍이 없다는 미시적 상태, 고로 거시적이지 못하여 장래가 답답하다는 것이렷다』
그를 이길
유일한 기운이라고
여기는 바,
영호남통합
그에서
새로운 붕당의 개념을
뒤적임이다.
『정중동, 이쪽이 운신을 서두르는 것이란, 추위가 오기 전, 월동준비를 갖추려는 것이라는 바』
역사를 접하기 이전의 답답함과 불평불만,
역사를 만난이후
마치
드높은 산정에 오름이라거나
넓은 초원을 말달리는 호방함과
자유
방대한 지식에서
움츠리는 겸애
퍼지고 번지는
실현과
자아를
포용함이어라.
‘왜? 변하지 않을까, 인사이동이 없는 컴퓨터(동사무소)관리마냥…….’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한다지만)
‘설마, 며칠전부터 느려빠진 실행속도와는 상관됨이 없겠지!’』
하족은 우림과 원시가 점입가경일 남방계와 혼합되어 과거 자신을 침범한 은나라를 징벌하고 서서히 영토를 넓혔을 것임이다. 환국이 동으로, 동에서 동으로, 결국 지금의 한반도로 이동된 경로와 원인 또한 그에 잠재돼 있겠다. 해양이 대륙진출을 탐내고 있다면 대륙은 영역의 욕심이 강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오랜 노정의 역사에서 쌓여진 문명권에 석가모니 공자 예수 등이 포함될 것이며, 기자 주자 사마천 개개 학문과 역사를 재기록, 대륙과 해양 두루 짜깁기하였다.
다만,
주상천국 자기본위
(공자, 사마천, 倭)
일절 상통한 입장으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의
위선에 의하여
쉬쉬
가려지고 숨겨졌을 따름으로
(고하가내)
하족이 남방계와 혼성
중화주의로
동아시아의 판세를
주도했다고 한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남방뿐이 아니라 북방
해양 세계도처 모두가 종합되는
혼성의 시기에 접해있겠다.
(하여)
좌지우지
영토의 개념에 크게 흔들릴
필요가 없도록
(정립할 시기가 도래하였으나)
다만
문화
정신
그를 바로 해야 된다는 것으로서
기회가 되는 젊은날을
학문에 취하여 즐겁고 유익치 못하게 보냈음이
지금의 후회라기에
튼실한 기초가 다져질 가망이
아쉬울 따름이다.
(그 사이)
우리민족은 우리를 잊고 지냈을 것이다, 아니?
잃고 살았다.
중국은 자신들이 작위를 품한 기자조선으로,
반도를 통하여 유입됐을 혈흔의 문화를 부정키 급급한 일본의 위만조선,
틈새와 압박에서
세계만방으로 번져 있을 얼을
찾지 못하고
반도의 분할과 이전투구
갈래갈래
아귀다툼에 넋이 빠져
기회를 소진하는
협잡배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실의
번지수와
그를 전달하는 우정국의 집배원
아베-노부유키가 흘리고 간 식민사관의 횡포가
저토록 무서운 것일까.
원인을 반드시 그에서만 추궁해서도
아니 될 것임이란,
인간들의 이기심
두루두루
(다원론적 일원론이)
원만치 못한
편익과 차별,
개인주의
그를 집도하지 못한
실패와
상실
(아마도)
현대에서 유발된
식민사관의
합병증
병
병나발
그 증상일
것임이다.
(개중)
학문은 존숭하나 이쪽의 정신과 무관할 공자는
구려를 산적이나 오랑캐라고 했으며
그의 후예 사마천 또한
중화주의(주상천국)에 입각,
封箕子於朝鮮(주나라무왕이 상나라의 성인이었던 기자를 조선이란 곳의 왕으로 봉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된다며
조선을 중화와 사대주의
동몽격몽
선습요결
따위
썩은 양반족벌사회로 전환될 빌미로 들끓게 만든
공신들의 씨앗에서
통일이 요원함이 아니라
극복돼야 할
사대주의와 분열
지역적 통합이 우선일 것이며
통일을 토대한
보다 넓은 범위와 미래로의 대통합이
부활돼야 할
그 이후의 과제이리다.
따라서 역사적 굴레에 보폭을 가다듬고 옳은 향방을 쫒는다면, 통합이 진도에 알맞을 것이며
과거
아니?
지금의 정치적 우려감으로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대도무문,
『대도라고 하였으나——하나의 우물에 지나지 않았다는 입증의 암시와 상징이 곧 오늘의 현실일 것이다. 풍수지리상 장풍과 득수가 있다고 한다는데, 득수는 안으로의 생산일 것이고 장풍은 외부로의 진출에 해당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형국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득수는 있겠으나 장풍이 없다는 미시적 상태, 고로 거시적이지 못하여 장래가 답답하다는 것이렷다』
그를 이길
유일한 기운이라고
여기는 바,
영호남통합
그에서
새로운 붕당의 개념을
뒤적임이다.
『정중동, 이쪽이 운신을 서두르는 것이란, 추위가 오기 전, 월동준비를 갖추려는 것이라는 바』
역사를 접하기 이전의 답답함과 불평불만,
역사를 만난이후
마치
드높은 산정에 오름이라거나
넓은 초원을 말달리는 호방함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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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고 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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