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찾아가는 농어촌 백일장 문학콘서트
- 등록일 2015.07.16 13:02
- 조회수 230
- 등록자 김성대
전남문인협회/나주문인협회원
2015 찾아가는 농어촌백일장 문학콘서트
소리로 나누는 시와 음악 그리고 그리움으로 문학현장을 찾았다. 찬홈의 태풍이 지나간 이후 뜨거운 열기가 이마에 땀방울을 흐르게하는 순간에 2015 찾아가는 농어촌 백일장 문확콘서트가 전남나주시 세중학교 대강당에서 나주예총주최와 전남문인협회. 나주문인협회. 비단송 주관과 나주시와 나주시의회 후원으로 문학은 사랑이다라는 눈으로 삼라만상을 들여다 보면서 모두 다 반기는 한떨기 풀꽃처럼 향기를 심장에 작은 우주를 품고 살아가는 빛나는 마음입니다. 나주문인협회 김승환 회장, 전남문인협회 박형동, 수석부회장 김용국, 김홍식 고문 등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서 이제는 어려운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접 찾아가서 앞으로 자라나는 꿈나무 학생들에게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쓰고문학의 이해와 감정을 심어주어 미래의 노벨문학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통해 나주시에는 선조들의 훌륭한 역사적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는 고장이다라며, 지금부터 준비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문인협회 박달재 위원장, 나주문인협회 정무웅, 김상섭 전임회장과 김성대, 전숙 부회장, 홍각희 감사, 김용갑 수필분과 송가영 시분과 위원장, 한주랑, 최안순 등 많은 회원 및 김맹렬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전숙 비단송 회장의 사회로 개회식과 이병섭 "너의 의미" 외 3곡을 불러서 학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제2부 문학콘서트에는 메끄러운 김양순 비단송 회원 사회로 전숙시인의 "사랑은 그리움의 향기를 짓는다" 라는 시낭송을 시작으로 최안순 "영산강", 세지중 학생의 연시를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에드거 최의 "아리랑, 챠르다슈" 등 바오올린 연주로 분위기를 돋우었다. 또다시 한주랑 "침묵하는 연습", 김성대 "삶은", 또 세지중 학생 이희정 "영산나루" 시낭송를 끝으로 마루를 했다. 제3부에는 학생의 백일상 시상식에서 금상은 산문 1학년 박현아, 은상 나유정, 박준영, 동상 김진희 김정민 박지원, 운문에는 금상 최보강, 은상 이예빈, 이은해, 동상 오송원, 김선빈, 김종안 등이 영예의 수상를 했다. 나주세지중학교 1953년에 설립하여 1969년 개교하여 2005년에는 원일스님이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학교평가 최우수 선정과 농산어촌 전원 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벽상관, 전연잔듸 운동장을 준공하였고 제11대 김맹렬 교장이 취임하여 야구부를 창단과 교육부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선정, 자율학교 지정, 소외지에서 문화의 주인공으로 친화적 환경에서 스마트 교육을 통해 실력향상 불을 밝히는 세지학당을 만들자는 선생님들의 각오로 지금까지 6,82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특히 한길호 행정실장는 고향에서는 탁월한 절약정신으로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인재를 가꾸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나주 김성대 기자
2015 찾아가는 농어촌백일장 문학콘서트
소리로 나누는 시와 음악 그리고 그리움으로 문학현장을 찾았다. 찬홈의 태풍이 지나간 이후 뜨거운 열기가 이마에 땀방울을 흐르게하는 순간에 2015 찾아가는 농어촌 백일장 문확콘서트가 전남나주시 세중학교 대강당에서 나주예총주최와 전남문인협회. 나주문인협회. 비단송 주관과 나주시와 나주시의회 후원으로 문학은 사랑이다라는 눈으로 삼라만상을 들여다 보면서 모두 다 반기는 한떨기 풀꽃처럼 향기를 심장에 작은 우주를 품고 살아가는 빛나는 마음입니다. 나주문인협회 김승환 회장, 전남문인협회 박형동, 수석부회장 김용국, 김홍식 고문 등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서 이제는 어려운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접 찾아가서 앞으로 자라나는 꿈나무 학생들에게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쓰고문학의 이해와 감정을 심어주어 미래의 노벨문학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통해 나주시에는 선조들의 훌륭한 역사적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는 고장이다라며, 지금부터 준비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문인협회 박달재 위원장, 나주문인협회 정무웅, 김상섭 전임회장과 김성대, 전숙 부회장, 홍각희 감사, 김용갑 수필분과 송가영 시분과 위원장, 한주랑, 최안순 등 많은 회원 및 김맹렬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전숙 비단송 회장의 사회로 개회식과 이병섭 "너의 의미" 외 3곡을 불러서 학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제2부 문학콘서트에는 메끄러운 김양순 비단송 회원 사회로 전숙시인의 "사랑은 그리움의 향기를 짓는다" 라는 시낭송을 시작으로 최안순 "영산강", 세지중 학생의 연시를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에드거 최의 "아리랑, 챠르다슈" 등 바오올린 연주로 분위기를 돋우었다. 또다시 한주랑 "침묵하는 연습", 김성대 "삶은", 또 세지중 학생 이희정 "영산나루" 시낭송를 끝으로 마루를 했다. 제3부에는 학생의 백일상 시상식에서 금상은 산문 1학년 박현아, 은상 나유정, 박준영, 동상 김진희 김정민 박지원, 운문에는 금상 최보강, 은상 이예빈, 이은해, 동상 오송원, 김선빈, 김종안 등이 영예의 수상를 했다. 나주세지중학교 1953년에 설립하여 1969년 개교하여 2005년에는 원일스님이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학교평가 최우수 선정과 농산어촌 전원 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벽상관, 전연잔듸 운동장을 준공하였고 제11대 김맹렬 교장이 취임하여 야구부를 창단과 교육부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선정, 자율학교 지정, 소외지에서 문화의 주인공으로 친화적 환경에서 스마트 교육을 통해 실력향상 불을 밝히는 세지학당을 만들자는 선생님들의 각오로 지금까지 6,82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특히 한길호 행정실장는 고향에서는 탁월한 절약정신으로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인재를 가꾸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나주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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