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토) 23시30분경 화재 신고를 해주신 모니터링 요원을 찾습니다.
- 등록일 2026.05.18 09:58
- 조회수 63
- 등록자 박광기
나주시 금천면 신갈길 96-1
여기는 울, 엄니 집 입니다.
이날 밤 시골 회관 앞 관제 카메라 그 시간 모니터링 근무중 화재를 목격하시고 최초로 119에 신고해 주신분을 강력 칭찬 합니다.
진심, 짐심으로 23시30분경 근무하신분을 찾아서 꼭 올해의 모범 사원으로 상신 부탁합니다.
열심히 근무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이유를 떠나서 꼭 올해의 모범 사원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후 이분은 꽃길만 걷게끔 담당자님의 과감한 배려 부탁 드립니다.
저는 나주시 금천면 신갈길 89-8 박광기(010-3602-4557)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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