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윤병태 나주시장님 랑데뷰 적극행정 돋보입니다]
- 등록일 2026.01.30 06:52
- 조회수 39
- 등록자 조경수
윤병태 나주시장님, 오시근 읍장님, 남평읍 민태우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내용
나주시 행정을 이끌어주시는 윤병태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나주시의 미래를 밝히고 계신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주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오시근 읍장님께도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따뜻한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모습은 진정한 리더십의 본보기입니다.
특히 남평읍에서 노인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민태우 주무관님은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지역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민원인에게 성실하고 친절하게 응대하는 모습으로 공직자의 품격을 보여주셨습니다. 시민의 권익을 먼저 생각하고 예의와 품위를 지키는 태도는 나주시 행정의 희망이라 할 만합니다.
세 분의 헌신과 진정성 있는 행정 덕분에 시민들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주시의 발전을 위해 시장님, 읍장님, 그리고 민태우 주무관님께 아낌없는 응원과 찬사를 보냅니다.
["떡잎부터 다른 '진짜 공무원'… 남평읍 민태우 주무관을 보며"
전국 관공서 누빈 베테랑 기자가 목격한 "공직자의 품격"
8급 주무관의 업무 장악력, 5급 간부급 뛰어넘는 "대처 능력" 돋보여
[나주=조경수 기자] "공직자의 인성과 품위는 계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대하는 진정성에서 결정된다."
35년 넘게 지자체장과 정치권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며 전국 관공서를 누벼온 본 기자의 눈에, 나주시 행정의 희망을 보여준 한 젊은 공직자가 포착됐다. 바로 남평읍 사무소에서 노인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태우 주무관(8급)"이다.
최근 본 기자는 나주시의 인구 소멸 위기와 노인 복지 실태 취재를 위해 각 읍면동에 직접 질의를 진행했다. 사실 취재 과정에서 목격한 일부 공직자의 태도는 가히 실망스러웠다. 민원인에게 폭언을 일삼거나 업무 파악조차 안 된 상태에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함량 미달"의 사례가 비일비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태우 주무관은 달랐다. 2021년 임용되어 남평읍에 부임한 지 고작 6개월 남짓이라는 경력이 무색할 만큼, 그는 지역구의 노인 인구 변화와 복지 시설 관리 현황을 완벽하게 꿰뚫고 있었다. 본 기자의 까다로운 질문에도 흐트러짐 없는 단호하고 투명한 목소리로 대응하는 그에게서, 본 기자는 7급을 넘어선 "5급 사무관급의 노련함"과 대처 능력을 보았다.
민 주무관의 강점은 단순히 지식을 뽐내는 데 있지 않았다. 자신의 권익보다 시민의 인권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 그리고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이 압권이었다. 이는 작년 청렴도 4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나주시 행정 조직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으뜸 모델"이라 평할 만하다.
물론 나주시의 홍보 행정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이런 인재들이 묵묵히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홍보나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는 점은 뼈아픈 실책이다.
본 기자는 앞으로도 민 주무관과 같은 인재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볼 것이다. 아울러 민원인에게 상처를 주는 불친절 공무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나, 민 주무관처럼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에게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낼 예정이다.
오시근 읍장및 실•국장및 나주시의 간부 공무원들은 민태우 주무관과 같은 "진흙 속의 진주"를 적극 발굴하고 격려해야 한다. 나주시의 미래는 화려한 보고서가 아닌, 민태우 주무관의 단호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현장에 있기 때문이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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