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설과
- 등록일 2025.07.10 11:08
- 조회수 163
- 등록자 최은철
7월 5일(금) 퇴근길,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바로 앞에 위치한 나무 한 그루가 잎도 없이 마르고 말라 있어 바람이라도 불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모를 보행자 안전사고가 걱정되어 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설과에 전화를 드려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7월 8일(화) 퇴근길에 다시 그곳을 지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위험해 보이던 나무 두 그루가 신속하게 제거되어 있고, 주변이 말끔히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주민의 작은 제보에도 이렇게 빠르고 세심하게 대응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건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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