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어르신에 관한 관심
- 등록일 2014.11.17 11:48
- 조회수 281
- 등록자 최경자
명하마을 이장 최경자는 이장회의 때 가면 항상 면장님께서 독거 어르신들을 잘 살피라고 하시는 말이
당연하지 하면서도 많은 관심을 갖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문평에 거주하시는 독거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그 마을 이장님께서 살피시다가 발견하시고 일요일인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당신일처럼 뛰어다니시고 면장님이하 면직원분들도 자신의 일처럼 이리저리 연락하고
살피는데 아 이것이 시골의 공동체가 아직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껴봅니다.
결혼을 하지 않은 혼자사시는 분이라 친척분들과 연락도 용이하지 않았는데도 소홀함이 없이 이리저리
알아봐주신 나주시 주민복지과 직원분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평면 공무원분들이 그냥 서류나 하는 분이지라고 생각한 제가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하여 가신 한 분을 위해 작동되는 시스템은 살피는 마음 아니면 불가능 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마을 역시 독거어르신들이 많으십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들여다보지 못한 어르신들을 오늘은 활짝 웃으며 안아들여야 겠습니다.
제가 우리 아들에게 효는 부모를 기쁘게 해 드리는 거야 하고 가르치는데
저는 우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마음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라고 기도해 주십사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연하지 하면서도 많은 관심을 갖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문평에 거주하시는 독거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그 마을 이장님께서 살피시다가 발견하시고 일요일인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당신일처럼 뛰어다니시고 면장님이하 면직원분들도 자신의 일처럼 이리저리 연락하고
살피는데 아 이것이 시골의 공동체가 아직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껴봅니다.
결혼을 하지 않은 혼자사시는 분이라 친척분들과 연락도 용이하지 않았는데도 소홀함이 없이 이리저리
알아봐주신 나주시 주민복지과 직원분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평면 공무원분들이 그냥 서류나 하는 분이지라고 생각한 제가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하여 가신 한 분을 위해 작동되는 시스템은 살피는 마음 아니면 불가능 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마을 역시 독거어르신들이 많으십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들여다보지 못한 어르신들을 오늘은 활짝 웃으며 안아들여야 겠습니다.
제가 우리 아들에게 효는 부모를 기쁘게 해 드리는 거야 하고 가르치는데
저는 우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마음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라고 기도해 주십사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