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 도래식당 주인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4.01.09 09:53
- 조회수 1718
- 등록자 남금옥
저는 광주에 살고 있고, 남평 산재리가 시댁이라 자주 들러는 식당입니다.
언제나 한결 같으시고 얼굴 한번찡그린적 없으신 식당주인을 칭찬합니다.
오고가는 많은 손님이나 동네 어르신들 그저 뭐하나 드시거나
식당 음식가져가도(동네주민) 넉살 좋게 웃으시고 인상한번 쓰신적없고 그저 뭐하나 드 드릴려고 하신답니다.제가 시댁만 가면 우리 어머님이 항상 주인을 칭찬하시어 어디 이런분을 알릴데가 없나하고 고심한끝에 나주 시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식당 주인의 넘치는 인정과 나눔을 과히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점을 너무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제가 알기로는 정말 요즘 세상에 이런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주인 부부 모두 그저 나눠주기 좋아하시고 또 그것에 절대 생생내지 않으시고 너무도 나눔을 당연히 생각하시는 분이신거 같습니다.제가 알기로는 손님은 항상 많으신데 남는것이 없다고 합니다.(어머님왈)너무 많이 아낌없이 드린다고...나눔이 몸에 밴 도래식당 사모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한결 같으시고 얼굴 한번찡그린적 없으신 식당주인을 칭찬합니다.
오고가는 많은 손님이나 동네 어르신들 그저 뭐하나 드시거나
식당 음식가져가도(동네주민) 넉살 좋게 웃으시고 인상한번 쓰신적없고 그저 뭐하나 드 드릴려고 하신답니다.제가 시댁만 가면 우리 어머님이 항상 주인을 칭찬하시어 어디 이런분을 알릴데가 없나하고 고심한끝에 나주 시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식당 주인의 넘치는 인정과 나눔을 과히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점을 너무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제가 알기로는 정말 요즘 세상에 이런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주인 부부 모두 그저 나눠주기 좋아하시고 또 그것에 절대 생생내지 않으시고 너무도 나눔을 당연히 생각하시는 분이신거 같습니다.제가 알기로는 손님은 항상 많으신데 남는것이 없다고 합니다.(어머님왈)너무 많이 아낌없이 드린다고...나눔이 몸에 밴 도래식당 사모님을 칭찬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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