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푸르름을 선물해 주신 임성훈 나주시장님!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13.05.16 17:48
- 조회수 2333
- 등록자 서종식
안녕하십니까? 전남 나주에 있는 장애인시설 계산원입니다.
계절이 이성을 잃었는지
봄을 뒤로하고 여름을 들어내며 때 이른 무더위를 쏟아내었습니다.
다행이도 오늘은 하늘이 잿빛을 머금고
작은 그늘막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순천정원박람회 관람을 계획했던
저희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 가족들에게는
더할 수 없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정원박람회를 떠나는 이른 아침
임성훈 나주시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나들이를 떠나려는 계산원 가족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시고 안아주시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손가락으로 하트를 보내며 시장님을 맞이하는 가족에게
시장님은 똑같이 사랑의 하트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포근한 눈길
따뜻한 손
정겨운 음성
계산원 가족들과 자주 만나다보니
다른 이는 몰라도 시장님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저희들이 출발하는 차를 향해 손을 흔들어 배웅해 주시면서
저희보다 늦게 계산원을 떠나시는 모습을 보면서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먹먹해 오는 것은
저 혼자만의 감정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날짜를 기억하시고
저희 계산원 아들, 딸들 여행 잘 다녀오도록 챙겨주신 아버지 같으신 임성훈 나주시장님 감사드립니다.
계절이 이성을 잃었는지
봄을 뒤로하고 여름을 들어내며 때 이른 무더위를 쏟아내었습니다.
다행이도 오늘은 하늘이 잿빛을 머금고
작은 그늘막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순천정원박람회 관람을 계획했던
저희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 가족들에게는
더할 수 없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정원박람회를 떠나는 이른 아침
임성훈 나주시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나들이를 떠나려는 계산원 가족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시고 안아주시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손가락으로 하트를 보내며 시장님을 맞이하는 가족에게
시장님은 똑같이 사랑의 하트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포근한 눈길
따뜻한 손
정겨운 음성
계산원 가족들과 자주 만나다보니
다른 이는 몰라도 시장님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저희들이 출발하는 차를 향해 손을 흔들어 배웅해 주시면서
저희보다 늦게 계산원을 떠나시는 모습을 보면서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먹먹해 오는 것은
저 혼자만의 감정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날짜를 기억하시고
저희 계산원 아들, 딸들 여행 잘 다녀오도록 챙겨주신 아버지 같으신 임성훈 나주시장님 감사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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