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남부여성,남성 의용소방대원 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12.12.10 12:47
- 조회수 2361
- 등록자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입니다.
해마다 12월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김장을 합니다.
올해도 계산원 전체 가족들이 일 년 동안 먹을 김장 4000포기를 지난주에 마쳤는데 김장하는 동안 계절의 흐름과 변화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11월 말까지 대체로 날씨가 좋았는데 12월에 들어서자 동장군의 힘이 발휘되어 비가 오더니만 눈까지 내렸습니다. 예정되어 있었고 연말이라 다른 행사들도 많아 김장을 미룰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 걱정이 태산이였습니다. 이런 저희의 걱정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분들이시랍니다.
금년까지 12년째 계산원의 김장맛은 이분들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배추를 쪼개시는 분, 쪼갠 배추를 날으시는 분, 소금으로 절이시는 분, 소금포대를 날으시는 분, 시래기를 줍는 분, 마지막 정리를 해 주시는 분, 12년 동안 본인의 이 위치에서 하셨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저희 설명은 필요치 않습니다.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님들의 수고로 올해도 저희 계산원 김장맛은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 바깥에서 눈비 맞으시며 수고하시는 모습에서 김장 날짜를 잘못 정한 것 같아 너무 죄송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12년 동안 변함없이 수고해 주신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원님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 하세요.
해마다 12월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김장을 합니다.
올해도 계산원 전체 가족들이 일 년 동안 먹을 김장 4000포기를 지난주에 마쳤는데 김장하는 동안 계절의 흐름과 변화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11월 말까지 대체로 날씨가 좋았는데 12월에 들어서자 동장군의 힘이 발휘되어 비가 오더니만 눈까지 내렸습니다. 예정되어 있었고 연말이라 다른 행사들도 많아 김장을 미룰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 걱정이 태산이였습니다. 이런 저희의 걱정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분들이시랍니다.
금년까지 12년째 계산원의 김장맛은 이분들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배추를 쪼개시는 분, 쪼갠 배추를 날으시는 분, 소금으로 절이시는 분, 소금포대를 날으시는 분, 시래기를 줍는 분, 마지막 정리를 해 주시는 분, 12년 동안 본인의 이 위치에서 하셨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저희 설명은 필요치 않습니다.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님들의 수고로 올해도 저희 계산원 김장맛은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 바깥에서 눈비 맞으시며 수고하시는 모습에서 김장 날짜를 잘못 정한 것 같아 너무 죄송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12년 동안 변함없이 수고해 주신 남부여성․남성의용소방대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원님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 하세요.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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