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 공무원
- 등록일 2012.09.22 05:37
- 조회수 2705
- 등록자 최영훈
참 대단 하더군요.
나주시 금천면 면사무소에 농지원부을 발급 받을라고 어제 갓읍니다.
헌데 그 따위 짖을 헐것 같아 그젖께 광주 나간길에 광주 모동사무소서
팩스로 농지원부을 신청 했지만 팩스 도착하는 동안 밥이나 먹을라고 나갓다가
동사무소 영업시간이 끝날 시간이라 그냥 왔죠.
암튼, 농지원부을 주드만은 "민원실 가서 수입인지 붙이세요?"란 말이 끝나기 무섭게
"민원실로 가라고!?'악감정을 처 넣어 반말 짖거리니다.
물론 작은 소리로 했지만 내가 들었을 정도니가 주위 공무원들도 들었죠!.
사과 필요 없읍니다.
작정을 하고 악감정 처 넣은 사람한테 뭔 사과을 받읍니까?.
하다못해, 시장님이 불친절 공무원한테는 팀장까지 징계한다고 했는데요.
팀장이 징계을 먹던 말던 민원인한테 꼬라지 부리는데 사과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한테 뭔 사과을 봤냐? 이겁니다.
머, 당연히 시청에다 떠들지 알고 민원인한테 꼬라지 부린거죠.
참! 대단한 공무원 입니다.
ps.그동안 불친절 등의 글을 시청 홈폐이지에 올리면 이장님 등을 동원 해
글을 삭제 해 달라고 하던데 이 처럼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당연히 뿌리 뽑지 못한 이유는 인사상 불이익이 생겨도 인맥 등을 동원하여
글을 삭제하면 끝나기 때문 입니다.
하여, 그랬다간 2차로 글 올리라는 소리로 알겠읍니다.
그리고 항상 불만인게 왜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실명 처리 하는지 의문 입니다.
불이익 당할가봐서 불친절 등을 격어도 마음대로 글도 못 올리는 이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나주시 금천면 면사무소에 농지원부을 발급 받을라고 어제 갓읍니다.
헌데 그 따위 짖을 헐것 같아 그젖께 광주 나간길에 광주 모동사무소서
팩스로 농지원부을 신청 했지만 팩스 도착하는 동안 밥이나 먹을라고 나갓다가
동사무소 영업시간이 끝날 시간이라 그냥 왔죠.
암튼, 농지원부을 주드만은 "민원실 가서 수입인지 붙이세요?"란 말이 끝나기 무섭게
"민원실로 가라고!?'악감정을 처 넣어 반말 짖거리니다.
물론 작은 소리로 했지만 내가 들었을 정도니가 주위 공무원들도 들었죠!.
사과 필요 없읍니다.
작정을 하고 악감정 처 넣은 사람한테 뭔 사과을 받읍니까?.
하다못해, 시장님이 불친절 공무원한테는 팀장까지 징계한다고 했는데요.
팀장이 징계을 먹던 말던 민원인한테 꼬라지 부리는데 사과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한테 뭔 사과을 봤냐? 이겁니다.
머, 당연히 시청에다 떠들지 알고 민원인한테 꼬라지 부린거죠.
참! 대단한 공무원 입니다.
ps.그동안 불친절 등의 글을 시청 홈폐이지에 올리면 이장님 등을 동원 해
글을 삭제 해 달라고 하던데 이 처럼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당연히 뿌리 뽑지 못한 이유는 인사상 불이익이 생겨도 인맥 등을 동원하여
글을 삭제하면 끝나기 때문 입니다.
하여, 그랬다간 2차로 글 올리라는 소리로 알겠읍니다.
그리고 항상 불만인게 왜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실명 처리 하는지 의문 입니다.
불이익 당할가봐서 불친절 등을 격어도 마음대로 글도 못 올리는 이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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