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렀거라 나주LG화학이 나가신다.
- 등록일 2012.06.22 14:41
- 조회수 1730
- 등록자 서종식
이른 더위로 지쳐 있는 계산원 가족들에게
목마른 갈증을 해결하기 위한 번개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후 한 나절 빨간 조끼와 모자를 한 나주 LG화학 60여명의 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계산원보호작업장)에
들이 닥쳤습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쳤지요.
번개처럼 짧은 시간 이루어지는
나눔 행사였습니다.
한 팀이 계산원 가족들과 손에 손을 잡고, 휠체어를 밀고
나무그늘 사이로 산책을 다녀오는 사이
남은 몇 분은 천막을 치고
수박과 팥빙수 파티를 준비하느라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사랑은 살을 부대껴야 정이 깊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거기에 먹을 것이 더한다면 더 할 말이 없겠지요.
산책을 나갔던 LG화학 직원들과 장애인 친구들이 줄줄이 파티장으로 들어오면서
주변은 사랑의 향기가 이곳저곳에서 풀풀 피어올랐습니다.
콘푸레이크와 떡, 팥이 듬쁙 들어가니
제과점의 맛과 어디 비교할 수가 있겠습니까!
서로에게 먹여주는 광경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LG화학 직원들의 꾸밈없는 사랑!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내 주심
그들과 함께 한 번개 같은 나눔
꿈인지 우리는 서로를 꼬집어보아야 알 듯 했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계산원 장애인가족들을 찾아와
무더위를 가져가버린 LG화학 직원분들과 이상연공장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목마른 갈증을 해결하기 위한 번개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후 한 나절 빨간 조끼와 모자를 한 나주 LG화학 60여명의 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계산원보호작업장)에
들이 닥쳤습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쳤지요.
번개처럼 짧은 시간 이루어지는
나눔 행사였습니다.
한 팀이 계산원 가족들과 손에 손을 잡고, 휠체어를 밀고
나무그늘 사이로 산책을 다녀오는 사이
남은 몇 분은 천막을 치고
수박과 팥빙수 파티를 준비하느라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사랑은 살을 부대껴야 정이 깊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거기에 먹을 것이 더한다면 더 할 말이 없겠지요.
산책을 나갔던 LG화학 직원들과 장애인 친구들이 줄줄이 파티장으로 들어오면서
주변은 사랑의 향기가 이곳저곳에서 풀풀 피어올랐습니다.
콘푸레이크와 떡, 팥이 듬쁙 들어가니
제과점의 맛과 어디 비교할 수가 있겠습니까!
서로에게 먹여주는 광경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LG화학 직원들의 꾸밈없는 사랑!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내 주심
그들과 함께 한 번개 같은 나눔
꿈인지 우리는 서로를 꼬집어보아야 알 듯 했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계산원 장애인가족들을 찾아와
무더위를 가져가버린 LG화학 직원분들과 이상연공장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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