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나눔 전도사 김원영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2.01.20 17:38
- 조회수 1014
- 등록자 신연아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지난 세밑 나주시노인요양원에 가슴 훈훈한 나눔의 시간이 있어서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립니다.
나주마라톤 동호회장(정상준)과 사무국장(김원영)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을 하셨습니다.
이 성금은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인 김원영씨(마라톤 동호회 사무국장)가 차량 한대 팔 때마다 1만원씩 적립해오며 내 지갑 속의 동전 하나하나도 소중히 여겨 모은 저금통을 털어 나주마라톤동호회와 함께 우리 이웃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고 “사랑의 보금자리” 나주시노인요양원에 기탁한 것입니다.
세상이 각박하다 하여도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손길이 있어 이 추운 겨울 날씨를 녹여주며 모두가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기부와 후원속에는 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기적이 숨어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세상은 그래서 더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이웃들이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준 사랑의 마음을 모두 모으면 나의 작은 사랑이 어느덧 큰사랑이 되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주마라톤 동호회장(정상준)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주마라톤 동호회장(정상준)과 사무국장(김원영)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을 하셨습니다.
이 성금은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인 김원영씨(마라톤 동호회 사무국장)가 차량 한대 팔 때마다 1만원씩 적립해오며 내 지갑 속의 동전 하나하나도 소중히 여겨 모은 저금통을 털어 나주마라톤동호회와 함께 우리 이웃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고 “사랑의 보금자리” 나주시노인요양원에 기탁한 것입니다.
세상이 각박하다 하여도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손길이 있어 이 추운 겨울 날씨를 녹여주며 모두가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기부와 후원속에는 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기적이 숨어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세상은 그래서 더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이웃들이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준 사랑의 마음을 모두 모으면 나의 작은 사랑이 어느덧 큰사랑이 되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주마라톤 동호회장(정상준)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