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운 수영강사 윤민주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1.12.02 02:53
- 조회수 1098
- 등록자 안길현
제가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지 이제 갓 2개월이 약간 더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다른 고장에는 꼭 있는 수영장이 나주에는 없어 여간 서운했는데
도민체전 이후 수영장이 생겼고, 추석 이후 수영강습을 신청하여 현재까지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좋은(?) 수영장물을 꿀꺽꿀꺽 맛있게 먹었고, 그 덕분인지 지금은 목 마를때만 가끔 마십니다.
처음 헤엄에서 많이 발전해 이젠 부족하지만 수영을 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는 모두가 지도를 잘 해주신 수영강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적 저수지에서 허우적거리면서 하던 헤엄에서 누구나 봐도 수영이라고 말해줄만한 실력을 갖추었으니 선생님들의 도움이 아니고서야 이런 발전을 이루었겠습니까.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고마운 마음을 강습을 받는 다른 분들도 조금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비록 어려운 여건이지만 많은 나주시민들에게 수영보급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으니 칭찬을 받아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강습을 받으면서 생각해보면 선생님들의 근무여건이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그러하지만 강습시간 내내 소독이 되어있는 물속에서 가르쳐야 되는데 비록 3일 동안이지만 하루에 네 다섯시간씩 물속에 있으려니 피부도 상하고, 강습중에는 수 십명이나 되는 인원에게 교육내용을 침투시키기 위해 큰 소리로 하다보니 목도 상하게 될 뿐만아니라 이제 갓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들을 일일이 잡아주면서 가르치려다보니 팔에도 무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중에서도 유일한 홍일점인 윤민주 선생님은 여자분이라 강인한 남자선생님들 보다 더 힘에 부치는 일일 것입니다. 가끔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면서 아픈 근육을 풀고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그런데도 매 강습시간에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고, 이런 점에서 더더욱 칭찬받아 마땅하리라 생각됩니다.
윤민주선생님 힘드시더라도 선생님 뒤에는 많은 수강생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파이팅 하자구요. 파이팅!
시장님! 바쁘시겠지만 열심히 수영보급에 힘쓰고 있는 수영강사님들과 시설관리 직원들을 방문해 격려해 주신다면 사기가 진작되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떠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예전부터 다른 고장에는 꼭 있는 수영장이 나주에는 없어 여간 서운했는데
도민체전 이후 수영장이 생겼고, 추석 이후 수영강습을 신청하여 현재까지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좋은(?) 수영장물을 꿀꺽꿀꺽 맛있게 먹었고, 그 덕분인지 지금은 목 마를때만 가끔 마십니다.
처음 헤엄에서 많이 발전해 이젠 부족하지만 수영을 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는 모두가 지도를 잘 해주신 수영강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적 저수지에서 허우적거리면서 하던 헤엄에서 누구나 봐도 수영이라고 말해줄만한 실력을 갖추었으니 선생님들의 도움이 아니고서야 이런 발전을 이루었겠습니까.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고마운 마음을 강습을 받는 다른 분들도 조금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비록 어려운 여건이지만 많은 나주시민들에게 수영보급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으니 칭찬을 받아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강습을 받으면서 생각해보면 선생님들의 근무여건이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그러하지만 강습시간 내내 소독이 되어있는 물속에서 가르쳐야 되는데 비록 3일 동안이지만 하루에 네 다섯시간씩 물속에 있으려니 피부도 상하고, 강습중에는 수 십명이나 되는 인원에게 교육내용을 침투시키기 위해 큰 소리로 하다보니 목도 상하게 될 뿐만아니라 이제 갓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들을 일일이 잡아주면서 가르치려다보니 팔에도 무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중에서도 유일한 홍일점인 윤민주 선생님은 여자분이라 강인한 남자선생님들 보다 더 힘에 부치는 일일 것입니다. 가끔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면서 아픈 근육을 풀고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그런데도 매 강습시간에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고, 이런 점에서 더더욱 칭찬받아 마땅하리라 생각됩니다.
윤민주선생님 힘드시더라도 선생님 뒤에는 많은 수강생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파이팅 하자구요. 파이팅!
시장님! 바쁘시겠지만 열심히 수영보급에 힘쓰고 있는 수영강사님들과 시설관리 직원들을 방문해 격려해 주신다면 사기가 진작되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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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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