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의 천사들
- 등록일 2011.11.24 10:17
- 조회수 806
- 등록자 정상옥
22일은 진정 나주시 장애인 축제만이 아닌 모든 관계자들의 축제였습니다.
지체장애인협회 부회장의 입장에서 저는 충분히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렇게 수백명이 모인 가운데 아무런 불상사 하나 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축제가 진행된 이면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서려있다는 사실을 저는 잘 압니다.
우선 주관한 지체장애인 협회의 회장님과 사무국장님. 그리고 불편한 몸인데도 전혀 마다않는 많은 임원분들.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단체장님들의 협조로 모든게 무리없이 잘 진행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사자 들입니다. 그러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그 분들의 노고가 행사 완성의 밑거름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것은 또 있습니다.
주최한 나주시청 관계자 여러분들에 대해서 무한한 감사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행사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너무나도 이쁜 .. 웃는 얼굴로 궂은 일을 다 도맡아 주신 관계 공무원들의 공은 정말로 제일 큰 것이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첫 단계에서부터 행사가 끝난 후 여러 장애인분들과 같이 쓰레기를 줍고 의자를 정리하는 것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노래할 때 같이 불러 주셨고 춤을 출 때는 같이 춤을 추었답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장애 비장애를 떠나 같이 즐거워 해 주신 님들은 진정 우리 나주시청의 보배요 시민을 위한 천사였답니다.
여기를 빌려 진심으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
저희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하루 종일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분이 있더군요. 그 분은 바로 나선미님이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웃고 있지 않은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이 저희들을 볼때면 수십년 지기처럼 다정하게 대해 주셨고 맡은 바를 넘치게 수고해 주시더군요.
저희들을 향해 항상 웃는 얼굴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준비해 주신 나선미님께 무한한 애정과 찬사를 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더욱 힘을 내서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나주시민의 축제로 승화시킨 공무원분들께 많은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지체장애인협회 부회장의 입장에서 저는 충분히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렇게 수백명이 모인 가운데 아무런 불상사 하나 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축제가 진행된 이면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서려있다는 사실을 저는 잘 압니다.
우선 주관한 지체장애인 협회의 회장님과 사무국장님. 그리고 불편한 몸인데도 전혀 마다않는 많은 임원분들.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단체장님들의 협조로 모든게 무리없이 잘 진행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사자 들입니다. 그러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그 분들의 노고가 행사 완성의 밑거름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것은 또 있습니다.
주최한 나주시청 관계자 여러분들에 대해서 무한한 감사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행사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너무나도 이쁜 .. 웃는 얼굴로 궂은 일을 다 도맡아 주신 관계 공무원들의 공은 정말로 제일 큰 것이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첫 단계에서부터 행사가 끝난 후 여러 장애인분들과 같이 쓰레기를 줍고 의자를 정리하는 것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노래할 때 같이 불러 주셨고 춤을 출 때는 같이 춤을 추었답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장애 비장애를 떠나 같이 즐거워 해 주신 님들은 진정 우리 나주시청의 보배요 시민을 위한 천사였답니다.
여기를 빌려 진심으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
저희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하루 종일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분이 있더군요. 그 분은 바로 나선미님이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웃고 있지 않은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이 저희들을 볼때면 수십년 지기처럼 다정하게 대해 주셨고 맡은 바를 넘치게 수고해 주시더군요.
저희들을 향해 항상 웃는 얼굴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준비해 주신 나선미님께 무한한 애정과 찬사를 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더욱 힘을 내서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나주시민의 축제로 승화시킨 공무원분들께 많은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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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파일
2011-11-22 나선미 시청.jpg
[jpg,1.59 MB]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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