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치과 정승준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 등록일 2011.09.27 20:42
- 조회수 1277
- 등록자 이미화
저희 어머니께서 수성치과 정승준원장님께 드리는 감사문을 대신 올립니다.
"정승준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나는 현재 수성치과에서 치료 받고 있는 김금화입니다.
예전에, 고향에서 이를 치료했는데 상한 이의 뿌리를 뽑지 않고 했더니
몇년이 지나니까 잇몸이 쑤시고 아파서 밥을 먹을 때마다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이 치료를 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다시 이 치료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영산포 보건소에서 만 65세이상 수급자에게 무료로 이를 치료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그 조건에 딱 알맞은 사람이므로, 내일부터 이 치료를 받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치과에 가보겠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수성 치과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에 보건소에서 연락해주겠으니, 추석이 지나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날 매우 기뻤습니다.
추석이 지나서 영감님과 같이 수성 치과로 찾아 갔습니다. 접수실에 있는 접수원에게 이름을 말하고 온 사유를 말했더니 치료실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치료실에 들어가니 정승준 원장님께서 인사를 하고 보건소에서 보내신 분인가 물어보고 친절히 대하면서 먼저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셨지요. 사진이 나오니 앞에 사진을 놓고 내게 보이면서 어떻게 치료를 하고 어떤 이를 하며 보건소에서 돈을 내고 수성 치과에서 봉사 사업으로 국가 규정에 의해서 이 치료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날부터 이를 뽑고 신경 치료까지 하고 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몹시 아프고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긴장하고 두려웠는데 원장님께서 치료 받는 환자에게 친절히 대해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긴장도 풀리고 두렵지 않았습니다. 간호사들도 원장님처럼 친절했습니다.
지금 나는 원장님에 대한 믿음이 가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이까지 잘 치료하면 다시는 아프지 않고 음식도 잘 씹어 먹고 미관상으로 예쁘게 될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정승준 원장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간호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에 계시는 다문화 가족과 여러분들은 이 때문에 치료를 받고 싶으시면 아무런 고민하지 마시고, 수성 치과에서 정승준 원장님의 치료를 받으십시오. 지금 치료 받고 있는 환자로써, 재삼 권고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성치과의 정승준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치과 사업이 번창하길 바랍니다.
2011년 9월 27일 김금화 씀"
"정승준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나는 현재 수성치과에서 치료 받고 있는 김금화입니다.
예전에, 고향에서 이를 치료했는데 상한 이의 뿌리를 뽑지 않고 했더니
몇년이 지나니까 잇몸이 쑤시고 아파서 밥을 먹을 때마다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이 치료를 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다시 이 치료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영산포 보건소에서 만 65세이상 수급자에게 무료로 이를 치료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그 조건에 딱 알맞은 사람이므로, 내일부터 이 치료를 받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치과에 가보겠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수성 치과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에 보건소에서 연락해주겠으니, 추석이 지나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날 매우 기뻤습니다.
추석이 지나서 영감님과 같이 수성 치과로 찾아 갔습니다. 접수실에 있는 접수원에게 이름을 말하고 온 사유를 말했더니 치료실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치료실에 들어가니 정승준 원장님께서 인사를 하고 보건소에서 보내신 분인가 물어보고 친절히 대하면서 먼저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셨지요. 사진이 나오니 앞에 사진을 놓고 내게 보이면서 어떻게 치료를 하고 어떤 이를 하며 보건소에서 돈을 내고 수성 치과에서 봉사 사업으로 국가 규정에 의해서 이 치료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날부터 이를 뽑고 신경 치료까지 하고 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몹시 아프고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긴장하고 두려웠는데 원장님께서 치료 받는 환자에게 친절히 대해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긴장도 풀리고 두렵지 않았습니다. 간호사들도 원장님처럼 친절했습니다.
지금 나는 원장님에 대한 믿음이 가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이까지 잘 치료하면 다시는 아프지 않고 음식도 잘 씹어 먹고 미관상으로 예쁘게 될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정승준 원장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간호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에 계시는 다문화 가족과 여러분들은 이 때문에 치료를 받고 싶으시면 아무런 고민하지 마시고, 수성 치과에서 정승준 원장님의 치료를 받으십시오. 지금 치료 받고 있는 환자로써, 재삼 권고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성치과의 정승준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치과 사업이 번창하길 바랍니다.
2011년 9월 27일 김금화 씀"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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