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면사무소 심일구계장님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11.09.18 20:48
- 조회수 960
- 등록자 이부엽
일가친척 하나 없는 낯선 곳에서
번지만 가지고 길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가지 친절하게 도와주신 심계장님을 칭찬합니다.
추석 바로 며칠전이라 많은 업무가 밀린 상황에서도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고 오히려 웃음띤 얼굴로
컴퓨터검색과 여러 지인들과의 통화를 통해
낯선 곳을 홀로 찾아가려는 저희를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장장 2시간여동안
가는 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지도상에서의 위치를 컴퓨터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마운 맘에 저녁이라도 대접하고자 했으나
당신은 당연히 당신의 일을 하셨다고
한사코 사양하셔서 고마운 맘을 전할 길이 없어
이곳에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면사무소를 나올때 오히려 직접 데려다 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다음에 오면 친히 모셔다 드리겠다고 머리숙여 인사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고맙습니다,심계장님.
옆 책상에 계시던 홍기상계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앞으로 봉황면 농정 도와달라 부탁 말씀하셨는데
심계장님과 홍계장님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친절하신 두분때문에 봉황면에서 사는건 어떨까 잠시 생각도 해 보았지요.
늘 건강하시고 다시 뵈올때까지 다들 평안하시길 빕니다.
번지만 가지고 길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가지 친절하게 도와주신 심계장님을 칭찬합니다.
추석 바로 며칠전이라 많은 업무가 밀린 상황에서도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고 오히려 웃음띤 얼굴로
컴퓨터검색과 여러 지인들과의 통화를 통해
낯선 곳을 홀로 찾아가려는 저희를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장장 2시간여동안
가는 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지도상에서의 위치를 컴퓨터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마운 맘에 저녁이라도 대접하고자 했으나
당신은 당연히 당신의 일을 하셨다고
한사코 사양하셔서 고마운 맘을 전할 길이 없어
이곳에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면사무소를 나올때 오히려 직접 데려다 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다음에 오면 친히 모셔다 드리겠다고 머리숙여 인사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고맙습니다,심계장님.
옆 책상에 계시던 홍기상계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앞으로 봉황면 농정 도와달라 부탁 말씀하셨는데
심계장님과 홍계장님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친절하신 두분때문에 봉황면에서 사는건 어떨까 잠시 생각도 해 보았지요.
늘 건강하시고 다시 뵈올때까지 다들 평안하시길 빕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