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과의 지원, 배려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 2011.08.18 08:50
- 조회수 931
- 등록자 김양수
설레임과 걱정,우려속에 시작한 유기농기능사 교육.
"친환경만이 살 길이다"라는 인식으로 처음 시작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던 과정.
비싼 교재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덕분에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고난도의 과정인만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두꺼운 교재를 보면서
걱정이 앞서고 시험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강박감이 엄습했습니다.
그때 우리들의 마음을 다잡아주고 너무 걱정하지 않게끔 당초의 강의시간을 제쳐
두고 매주 목요일마다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강을 아낌없이 바쳐주신 손송운
강사님.
그분의 열의가 없었던들 이번 1차 필기시험의 경이적인 합격율(32명중 19명)은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3,000여명 응시에 275명 합격(9%)에 비해 60%는 놀라울뿐입니다.
이런 강사님을 초빙하기 위해 많은 수소문과 탐문을 통해 각별히 애을 써주신
친환경지도과 나수진 선생님과 팀장님.
그렇게 처음 단추부터 잘 꿰어주신 덕분에 걱정과 우려를 덮어두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점심먹는 시간을 아끼고 한장이라도 더 많이 가르치고,배우기 위해
교육장으로 김밥을 배달시켜 먹는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혹시나 배고플까, 목마를까 싶어서 교육장을 수시로 찾아주시고 챙겨주신 팀장님.
참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챙겨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험날을 앞두고 집중적인 공부를 위해 교육장을 흔쾌히 빌려주신 덕분에 우리는
더욱 열의를 갖고서 공부를 했습니다. 금,토,일요일(7/29~31)의 자율학습은 시험
공부의 백미라고 할만큼 분위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고, 이런 배려와 관심은
합격율 60%라는 놀라운 수치를 보이는 과정이었습니다.
나수진 선생님의 열정으로 가꿔진 시간들,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시험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마음을 담은 초컬릿을 일일이 전해주면서
화이팅을 외쳐주신 나수진 선생님, 덕분에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매주 나와서 공부해야 한다는게 농업을 경영하는 우리로써는
쉽지않은 여정이었지만, 이렇게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고 이끌어주신 분들
덕분에 높은 합격율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누구보다도 높았던 과장님의 가치관답게 짜임새있게 밀고
당기고 해주신 친환경지도과 직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로 누구업무를 가리지않고 수시로 방문해주셔서 얘기도 하고 격려를 해주신 분들
이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지원과 격려가 없다면 되지 않을 부분들이었지만,
친환경지도과의 열정적인 마음과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업무능력이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2차 시험이 9월말에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합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도전을 위해 분주하게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나수진선생님, 최명숙선생님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주시 화이팅! 농촌진흥과 화이팅! 유기농 교육생들 화이팅!
"친환경만이 살 길이다"라는 인식으로 처음 시작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던 과정.
비싼 교재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덕분에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고난도의 과정인만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두꺼운 교재를 보면서
걱정이 앞서고 시험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강박감이 엄습했습니다.
그때 우리들의 마음을 다잡아주고 너무 걱정하지 않게끔 당초의 강의시간을 제쳐
두고 매주 목요일마다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강을 아낌없이 바쳐주신 손송운
강사님.
그분의 열의가 없었던들 이번 1차 필기시험의 경이적인 합격율(32명중 19명)은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3,000여명 응시에 275명 합격(9%)에 비해 60%는 놀라울뿐입니다.
이런 강사님을 초빙하기 위해 많은 수소문과 탐문을 통해 각별히 애을 써주신
친환경지도과 나수진 선생님과 팀장님.
그렇게 처음 단추부터 잘 꿰어주신 덕분에 걱정과 우려를 덮어두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점심먹는 시간을 아끼고 한장이라도 더 많이 가르치고,배우기 위해
교육장으로 김밥을 배달시켜 먹는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혹시나 배고플까, 목마를까 싶어서 교육장을 수시로 찾아주시고 챙겨주신 팀장님.
참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챙겨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험날을 앞두고 집중적인 공부를 위해 교육장을 흔쾌히 빌려주신 덕분에 우리는
더욱 열의를 갖고서 공부를 했습니다. 금,토,일요일(7/29~31)의 자율학습은 시험
공부의 백미라고 할만큼 분위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고, 이런 배려와 관심은
합격율 60%라는 놀라운 수치를 보이는 과정이었습니다.
나수진 선생님의 열정으로 가꿔진 시간들,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시험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마음을 담은 초컬릿을 일일이 전해주면서
화이팅을 외쳐주신 나수진 선생님, 덕분에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매주 나와서 공부해야 한다는게 농업을 경영하는 우리로써는
쉽지않은 여정이었지만, 이렇게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고 이끌어주신 분들
덕분에 높은 합격율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누구보다도 높았던 과장님의 가치관답게 짜임새있게 밀고
당기고 해주신 친환경지도과 직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로 누구업무를 가리지않고 수시로 방문해주셔서 얘기도 하고 격려를 해주신 분들
이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지원과 격려가 없다면 되지 않을 부분들이었지만,
친환경지도과의 열정적인 마음과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업무능력이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2차 시험이 9월말에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합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도전을 위해 분주하게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나수진선생님, 최명숙선생님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주시 화이팅! 농촌진흥과 화이팅! 유기농 교육생들 화이팅!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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