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과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1.04.22 08:48
- 조회수 945
- 등록자 오현근
오늘은 기다리던 비가온다.
그리고 귀농한지 꼭 1년 되는날이다.
비가 오는날엔 이렇게 몸도 마음도 달콤한 휴식이다.
하여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걸 정리해서 이곳에 왔읍니다.
도회지에서 관의 허가사업을 했던 나로써는 공무원의 기피성도 있었던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귀농 일년을 뒤돌아 보고 현재 진행되는 일들로 인하여 공무원에 대한 마음이
바뀌어 가고있다.
소득작목 정팀장님, 그리고 이 윤정씨 현장을 발로 뛰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농사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항상 목마름 연속이었답니다.
그러나 님들은 오늘 같은 빗줄기......
틈새 소득작물로 고사리가 선정되어 좋은 정보를 알려 주시기 위해 교육이며, 남원, 함양 현지의 먼길을 직접 방문하여 좋은 종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3월 29일은 저의 밭에 종근 파종하는날 현지 지도 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현장을 공무로 뛰게끔 시간 주신 이과장님, 그리고 정팀장님, 이 윤정씨 시민의 이름으로 참 공무원이라고 칭찬올림니다.
시장님께서도 이들 참 공무원에게 박수쳐 주십시요.
시장님의 지도 이념이 나주시민의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장님! 화이팅...
그리고 귀농한지 꼭 1년 되는날이다.
비가 오는날엔 이렇게 몸도 마음도 달콤한 휴식이다.
하여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걸 정리해서 이곳에 왔읍니다.
도회지에서 관의 허가사업을 했던 나로써는 공무원의 기피성도 있었던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귀농 일년을 뒤돌아 보고 현재 진행되는 일들로 인하여 공무원에 대한 마음이
바뀌어 가고있다.
소득작목 정팀장님, 그리고 이 윤정씨 현장을 발로 뛰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농사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항상 목마름 연속이었답니다.
그러나 님들은 오늘 같은 빗줄기......
틈새 소득작물로 고사리가 선정되어 좋은 정보를 알려 주시기 위해 교육이며, 남원, 함양 현지의 먼길을 직접 방문하여 좋은 종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3월 29일은 저의 밭에 종근 파종하는날 현지 지도 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현장을 공무로 뛰게끔 시간 주신 이과장님, 그리고 정팀장님, 이 윤정씨 시민의 이름으로 참 공무원이라고 칭찬올림니다.
시장님께서도 이들 참 공무원에게 박수쳐 주십시요.
시장님의 지도 이념이 나주시민의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장님! 화이팅...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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