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을 실천하는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1.01.27 10:53
- 조회수 875
- 등록자 정경미
세상에는 날개없는 천사들도 많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어려운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주시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봉사와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이 아닌가싶습니다.
저는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을 하루에 서너번씩 이용하는 장애인 활동보조인 정경미
입니다.
요즘 계속되는 폭설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복지관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복지관 진입로에서부터 여자선생님과 남자선생님을 불문하고 모두 제설장비를 챙겨
나와 제설작업을 하면서 제가 복지관에 들어서자 모두 밝은 모습으로 눈길에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며 저와 함께 온 학생에게 아무 꺼리낌없이 먼저 손을
내밀고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사회복지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특히 주간보호 선생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봉사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주시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봉사와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이 아닌가싶습니다.
저는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을 하루에 서너번씩 이용하는 장애인 활동보조인 정경미
입니다.
요즘 계속되는 폭설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복지관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복지관 진입로에서부터 여자선생님과 남자선생님을 불문하고 모두 제설장비를 챙겨
나와 제설작업을 하면서 제가 복지관에 들어서자 모두 밝은 모습으로 눈길에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며 저와 함께 온 학생에게 아무 꺼리낌없이 먼저 손을
내밀고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사회복지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특히 주간보호 선생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