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등록일 2011.01.13 11:36
- 조회수 1049
- 등록자 김회동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경인년이 지나고, 신묘년의 새 아침이 빛가람 방방곡곡에 배꽃 피어나듯 희망의 서설 瑞雪을 뿌리며 밝아왔습니다.
‘오직 나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열정을 다하시는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나주시청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폭설과 매서운 한파, 제설작업, 구제역과 AI방역, 계속된 힘겹고 고된 근무의
연속이겠지만 나주시와 나주시민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두운.. 소외된.. 낯선.. 위험한.. 불편한.. 오염된.. 슬픈.. 외로운...
이 행복하지 않은 말들도 열심히 뛰고 계시는 ‘목사골의 멋진 일꾼들’바로 여러분이 있어 마음 든든해집니다.
따뜻하고 밝은 ‘빛’이 되기 위해 땀 흘리시는 모든 분께 박수 보냅니다.
그리고 자식을 잃는 것 같은 아픔을 겪는 나주 축산농가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과 끝없는 응원 보냅니다.
힘내세요!
2011년에도 희망의 봄을, 열정의 여름을, 충만의 가을을, 겸손의 겨울을 위해,
행복한 나주를 위해, 땀 흘리실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나주시청 직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한 편의 시(‘송년인사- 오순화 시인’)로 대신하여 봅니다.
“그대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대 올해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그대 올해도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대 올해도 내 눈물 받아 웃음꽃 피워주고
그대 올해도 밉다고 토라져도 하얀 미소로 달래주고
그대 올해도 성난 가슴 괜찮아 괜찮다고 안아주고
아플 때마다 그대의 따스한 손길은 마법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대의 품은 오늘도 내일도 세상에서 가장 넓고 편안한 집입니다.
그대가 숨쉬는 세상 안에 내 심장이 뛰고 희망이 있습니다.
그대 올해도 살아줘서 살아있음에 큰 행복 함께 합니다.“
- 김 회 동 -
다사다난 했던 경인년이 지나고, 신묘년의 새 아침이 빛가람 방방곡곡에 배꽃 피어나듯 희망의 서설 瑞雪을 뿌리며 밝아왔습니다.
‘오직 나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열정을 다하시는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나주시청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폭설과 매서운 한파, 제설작업, 구제역과 AI방역, 계속된 힘겹고 고된 근무의
연속이겠지만 나주시와 나주시민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두운.. 소외된.. 낯선.. 위험한.. 불편한.. 오염된.. 슬픈.. 외로운...
이 행복하지 않은 말들도 열심히 뛰고 계시는 ‘목사골의 멋진 일꾼들’바로 여러분이 있어 마음 든든해집니다.
따뜻하고 밝은 ‘빛’이 되기 위해 땀 흘리시는 모든 분께 박수 보냅니다.
그리고 자식을 잃는 것 같은 아픔을 겪는 나주 축산농가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과 끝없는 응원 보냅니다.
힘내세요!
2011년에도 희망의 봄을, 열정의 여름을, 충만의 가을을, 겸손의 겨울을 위해,
행복한 나주를 위해, 땀 흘리실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나주시청 직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한 편의 시(‘송년인사- 오순화 시인’)로 대신하여 봅니다.
“그대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대 올해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그대 올해도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대 올해도 내 눈물 받아 웃음꽃 피워주고
그대 올해도 밉다고 토라져도 하얀 미소로 달래주고
그대 올해도 성난 가슴 괜찮아 괜찮다고 안아주고
아플 때마다 그대의 따스한 손길은 마법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대의 품은 오늘도 내일도 세상에서 가장 넓고 편안한 집입니다.
그대가 숨쉬는 세상 안에 내 심장이 뛰고 희망이 있습니다.
그대 올해도 살아줘서 살아있음에 큰 행복 함께 합니다.“
- 김 회 동 -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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