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여직원의 작은 배려에 감동
- 등록일 2010.10.08 10:38
- 조회수 1715
- 등록자 김병기
공무원은 표정이 없습니다. 내일이 아니면 별 관심도 없습니다. 이런한 관념이 국민들에게 베어 있는 것은 오랜 관료적인 모습에서 인식 되어진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세월의 변화속에 공무원들의 봉사와 친절이함으로 재무장 되고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나주시청을 방문 할때마다 웬지 모를 정감과 친절함이 묻어나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합니다. 요즈음 공공근로사업으로 나주시 주변 제초작업 및 환경 사업이 진행 되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몇일전 저희가 관할하는 지역에서 이런 작업이 진행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청 여직원분이 오셔서 작업일정, 내용을 설명하러 왔다고 , 작업책임자를 인솔하여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 통화로도 가능한 일이고 생략해도 될 부분인데 자신이 담당하는 일에 대한 추진 과정을 작은 일임에도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배려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청에서 하는 이런 일을 저희들에게 설명을 하고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 시키는 일이기도 하지만 여직원의 예쁜 마음과 배려심에 제가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 하기도 하였습니다. 나주시청 공무원들의 격무에 응원을 보내면서 녹지과 여직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그런데 여직원분 이름을 몰라요 죄송 합니다) 나의 작은 정성과 배려가 나주시민의 하루는 빛이 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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