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나주공장 하얀우유봉사단의 맑고 투명한 마음의 색깔은?
- 등록일 2010.08.25 09:43
- 조회수 1809
- 등록자 서종식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도 지났지만
여름을 가을에게 보내기 싫어선지
아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나주에 있는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 가족들이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 향기에 취하고 돌아왔습니다.
누구에게나
잡고 싶은 사람의 손이 있는가 하면
내밀어도 잡기 싫은 손이 있습니다.
우린 하얀우유봉사단이 내민 손을 망서림없이 잡았습니다.
사람은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세상을 그리며 산다고 합니다.
늘 하얀 우유를 보아선지 하얀우유봉사단은
남양유업 앞마당의 푸른 잔디만큼
푸르고 맑았습니다.
지난 봄부터 하얀우유봉사단과 맺어진 인연으로
우리장애인 가족들은
그동안 먹어왔던 우유와 요구르트 등
유제품의 생산과정을 보았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 친구에게
무릎을 꿇어 설명하는 겸손함 속에는
참으로 높은 인격이 보였습니다.
장애인 가족들에게
남양유업 제품 제조과정을 견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관계자님과
하얀우유봉사단 회장 백원덕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이 높아가는 가을에
또 뵙기를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나주에서 계산원 장애인가족들이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을 사랑합니다.
여름을 가을에게 보내기 싫어선지
아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나주에 있는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 가족들이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 향기에 취하고 돌아왔습니다.
누구에게나
잡고 싶은 사람의 손이 있는가 하면
내밀어도 잡기 싫은 손이 있습니다.
우린 하얀우유봉사단이 내민 손을 망서림없이 잡았습니다.
사람은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세상을 그리며 산다고 합니다.
늘 하얀 우유를 보아선지 하얀우유봉사단은
남양유업 앞마당의 푸른 잔디만큼
푸르고 맑았습니다.
지난 봄부터 하얀우유봉사단과 맺어진 인연으로
우리장애인 가족들은
그동안 먹어왔던 우유와 요구르트 등
유제품의 생산과정을 보았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 친구에게
무릎을 꿇어 설명하는 겸손함 속에는
참으로 높은 인격이 보였습니다.
장애인 가족들에게
남양유업 제품 제조과정을 견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관계자님과
하얀우유봉사단 회장 백원덕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이 높아가는 가을에
또 뵙기를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나주에서 계산원 장애인가족들이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을 사랑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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