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박경희 선생님 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10.06.01 10:04
- 조회수 3697
- 등록자 임경숙
영산포 이창동 에 오량마을 어르신이 보건소에 서 약을 타려
자주 가신다면서 경로당 어르신들 한태 어찌나 살갑고 친절하고 우리 노인들이
뭐라고 9988건강체조 도 강사를 보내줘서 넘 좋은데
눍어서 빨리 죽어야지 했었는데 1년 전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체조를 해보니 행복하다고
저한태 말씀 하시길래 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계장님 박경희 선생님 께 고맙지요
말하고 말았었는데
박경희 선생님 한태 월요일날 9988건강 체조 한것이 좋으셨던지 보건소 2층에 일부러
올라 갔다 오셨 다면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길래 먹을것을 대접 받은줄 알았지요
알고보니 너무나 친절하고 그 어르신 손을 만져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니까 이쁜 사람이
더 이쁘다고 하시네요
9월달 까지 무료 봉사로 일주일에 두번 9988건강체조를 가르켜 드리려 들어간것도
제게 전화를 해서 사정하길래 기쁜 마음으로 운동을 가르키려 갑니다
제게 기름값도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시길래 걱정하시 마세요
어르신들이 즐겁다고 하시고 9988건강체조 를 하시고 운동맛을 알고 저한태
배우실려고 하니까 기쁘네요
기분 좋은 말씀을 하신것은 박경희 선생님이 아주 친절 하시더니 강사님들도
본을 받고 친절 한가봐요 하네요
맞어요 바로 대답했어요 박경희 선생님 계장님 성품을 더 본받고 싶어요
어르신들이 칭찬 많이 해 주시길래 이곳에 칭찬 글 올립니다
자주 가신다면서 경로당 어르신들 한태 어찌나 살갑고 친절하고 우리 노인들이
뭐라고 9988건강체조 도 강사를 보내줘서 넘 좋은데
눍어서 빨리 죽어야지 했었는데 1년 전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체조를 해보니 행복하다고
저한태 말씀 하시길래 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계장님 박경희 선생님 께 고맙지요
말하고 말았었는데
박경희 선생님 한태 월요일날 9988건강 체조 한것이 좋으셨던지 보건소 2층에 일부러
올라 갔다 오셨 다면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길래 먹을것을 대접 받은줄 알았지요
알고보니 너무나 친절하고 그 어르신 손을 만져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니까 이쁜 사람이
더 이쁘다고 하시네요
9월달 까지 무료 봉사로 일주일에 두번 9988건강체조를 가르켜 드리려 들어간것도
제게 전화를 해서 사정하길래 기쁜 마음으로 운동을 가르키려 갑니다
제게 기름값도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시길래 걱정하시 마세요
어르신들이 즐겁다고 하시고 9988건강체조 를 하시고 운동맛을 알고 저한태
배우실려고 하니까 기쁘네요
기분 좋은 말씀을 하신것은 박경희 선생님이 아주 친절 하시더니 강사님들도
본을 받고 친절 한가봐요 하네요
맞어요 바로 대답했어요 박경희 선생님 계장님 성품을 더 본받고 싶어요
어르신들이 칭찬 많이 해 주시길래 이곳에 칭찬 글 올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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