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문체부 관광개발과에 나주시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왜 영상테마파크를 지켜야 할것을 알리고 보조금을 적절하게 균형특균자금을 공무원만 주라고 할것이 아닙니다 관광과 영상테마파크 김주무관 시설담당 박 팀장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4.07.04 02:52
- 조회수 111
- 등록자 임경숙
앞으로 문체부에 나도 나주시 관광과 관심을 갖어주라고 소통을 할 것입니다
아래 2022년도 국장 영상테마파크를 철거를 한다고 결정을 한것에 나주시 공무원 들과 나주시민들께 홍보를 할겸 칭찬을 할려고
칭찬란에 올립니다
2018년도에 졸보성 과 귀빈촌 연못궁 5개 영상테마파크를 리모델링을 한후 코로나 가 심할때 잠시 4년을 운영을 못한 틈에
주몽촬영지가 50% 시청률이 높았는데 그때 비용이 4억이 넘은돈을 의병박물관 짓겠다고 허물게 허락을 해준 분이 국장 님
알아본결과 문체부에서 는 이것을 국가 유산청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부서가 연구사가 만들어져서
문제가 된것을 타당성 조사 허가를 해준 연구사님이 확실이 문제가 된것을 알렸습니다
고구려궁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하지말라고 현수막 떼려 다니면서 홍보를 하였던니
아까운것 철거를 못하도록 막아주라고 하였습니다
먼져 관광과 개발과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관광 사업을 가지고 올려고 한것
문체부 주무관 개발담당하고 어제 전화를했는데 나주시에 요청을 해서 나주시가 사업신청을 하면
협의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김 다 0 주무관 친절하게 답변을 하고 있고
박 팀장 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문화예술과에서 반환을 해주면 보수를 하고 관리를 잘 하실것 같습니다
나도 이번기회를 통해서 공무원들 만 개발하고 시설관리하는데 믿지않고
나주시민들도 관심있게 영상테마파크는 지금현재 송 영화배우가 유퀴즈에 3쌍둥이랑 나왔는데
인도 아시아에서 주몽 드라마가 수출이 되어서 그곳에서도 인기가 50%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주몽촬영지를 외국인들도 찾아오도록 관광과 시설담당들이 적극적 행정을 하려고 한것을 보면서
감동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귀를 열고 모르지만 도움을 줄려고 한것이 보였습니다
정국장 님과 현재 관광과 과장님도 박팀장 과 김 주무관을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
반환을 받아서 보수를 하면 아마 의병박물관과 상생을 할 것입니다
칭찬 많이 합니다 영상테마파크 시설팀장 주무관
○관광문화환경국장 이 0형 2006년, 7년에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그때는 사극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주몽이 그때 약 9개월간 방영을 했습니다, 81부작.
시청률도 거의 50%가 됐고요.
요즘에는 사극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거의.
그리고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그 활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스타거리도 조성을 해봤고요 체험 공방도 해봤고 전통놀이 체험장도 만들어보고 또 민간에 위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크고 작은 드라마 촬영장으로 활용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지금 나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드라마 세트장을 활성화시켜가지고 그 지역을 관광상품하는 그런 곳은 점차적으로 성공률이 낮아지고 있고 그런 사례도 지금 없는 것으로 거의 미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저희들이 또 의회에서도 그 활용 방안을 좀 내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반영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마침 거기에 우리 시유지도 있고 그래서 거기를 철거를 하고 대상지로 선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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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파일
2018_년도 역사도시사업단.pdf
[pdf,450.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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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균특회계 포괄보조사업 가이드라인(배포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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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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