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리
- 등록일 2020.04.16 13:14
- 조회수 512
- 등록자 관리자
월천1리(구례)
마을형성 : 밀양인 박환이 경상도 밀양에서 1630년경 士禍로 살던 곳을 떠나 이곳에 터를 잡았다. 당시 경주인 최효기도 이곳에 터를 잡았으며 당산나무는 두 성씨가 심었다고 함.
지명유래 : 마을 서편에 거북형 바위가 있으며 옆으로 큰 내가 있어 구천이라 칭함.
월천2리(월봉)
마을형성 : 경주인 최일지씨가 구천에서 살다가 1700년경 이주 터를 잡았음.
지명유래 : 조선조초 나주최씨가 처음으로 자리를 잡았을때 꿈에 뒷산으로 떠오르던 달이 갑자기 봉우리 속으로 떨어진 꿈을 꾸고 그 뒤부터 월봉이라 칭함.
월천2리(홍동)
마을형성 : 경주인 이성원이 다시에서 살다가 1850년경 이곳에 이주하여 터를 잡았음.
지명유래 : 경작지가 많아 터를 잡을때, 새로 생겨나 재산이 일어날 것이라 하여 흥동이라 칭함.
- 담당부서 왕곡면 총무
- 전화 061-339-3635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