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리
- 등록일 2020.04.16 15:13
- 조회수 1057
- 등록자 동강면 총무
양지 1리 (10통1반)
시중동부락과 종골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중 동 : 이 마을에서 태어난 나주정씨 정가신은 상경해 과거에 급제한 후 고려 충렬왕 때 현재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종일품 첨의중찬까지 이르렀다. 첨의중찬은 충렬왕 1년에 문하시중을 고친 이름으로, 정가신이 태어난 이 마을을 시중동이라 불렀다. 마을 입구에는 정가신과 그 선조들을 기리는 숭모단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인근에 고인동 10기가 있다. 입향조는 나주정씨 4세 정가신(1224~1298)이다. 존동 : 과거 종이의 원료인 당나무가 많이 있다고 하여, 종이골로 불리우기도 하였으나 이후 존동으로 불리운다. 현재 1구에는 나주정씨, 김해김씨, 나주임씨 등이 살고 있다.
양지 2리 (10통2반)
과거 마을 뒷산에 5기의 지석묘가 있어 광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989년 경지 정리 때 2기의 지석묘가 유실되어 현재는 3기의 지석묘가 있다. 입향조에 대해 전언을 따르면 경주최씨 최백기가 월송리에서 이곳으로 이거하였다고 한다. 현재 나주정씨, 경주최씨, 진주강씨 등이 살고 있다.
양지 3리 (10통3반)
지세가 노루의 형국이라서 장동이라 하였으며 매의 집 형국이라 하여 매산이라고 하였다고한다. 입향조에 대하여 마을사람들은 나주정씨가 과거에 인근에 있는 시중동으로부터 본마을로 들어와 정착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나주정씨, 풍산홍씨, 경주최씨 등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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