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리
- 등록일 2020.04.16 15:12
- 조회수 1035
- 등록자 관리자
대지 1리 (8통1반)
군지부락과 백련동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지 : 마을 앞에 펼쳐져 있는 ‘곡강들’에 못(방죽)이 많이 있어서 군지라 하였다고 한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입향한 마을로 김해김씨딸과 혼인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나주임씨가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다. 백련동 : 마을 뒤쪽에 위치한 연꽃 봉오리 같은 산을 백련산이라 하고 백련산 밑에 생긴 마을이라 하여 백련골, 또는 백련동이라 하였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로 마을이 연꽃모양의 형상을 하고 있어 3백년은 안주할 것이라 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현재 대지 1구에는 나주임씨, 나주나씨, 박씨 등이 살고 있다.
대지 2리 (8통2반)
대각부락과 연안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각 : 마을이 거대한 황소뿔같이 생겼다 하여 대각이라 칭하였다. 인근에는 많은 고인돌이 있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이라 한다. 연안 : 과거에는 원지들이라 하였으나 마을 지명이 좋지 않다 하여 연안으로 개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나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이라고 한다. 현재 대지리 2구에는 나주임씨, 나주오씨, 나주나씨 등이 살고 있다.
군지부락과 백련동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지 : 마을 앞에 펼쳐져 있는 ‘곡강들’에 못(방죽)이 많이 있어서 군지라 하였다고 한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입향한 마을로 김해김씨딸과 혼인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나주임씨가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다. 백련동 : 마을 뒤쪽에 위치한 연꽃 봉오리 같은 산을 백련산이라 하고 백련산 밑에 생긴 마을이라 하여 백련골, 또는 백련동이라 하였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로 마을이 연꽃모양의 형상을 하고 있어 3백년은 안주할 것이라 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현재 대지 1구에는 나주임씨, 나주나씨, 박씨 등이 살고 있다.
대지 2리 (8통2반)
대각부락과 연안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각 : 마을이 거대한 황소뿔같이 생겼다 하여 대각이라 칭하였다. 인근에는 많은 고인돌이 있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오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이라 한다. 연안 : 과거에는 원지들이라 하였으나 마을 지명이 좋지 않다 하여 연안으로 개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언에 의하면 나주나씨가 처음 터를 잡은 마을이라고 한다. 현재 대지리 2구에는 나주임씨, 나주오씨, 나주나씨 등이 살고 있다.
- 담당부서 등강면 총무
- 전화 061-33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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