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동 주민 불편함
- 등록일 2023.11.24 14:42
- 조회수 108
- 등록자 김OO
- 의견분야 버스노선
1. 삼영동(특히 삼영부영아파트)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던 500번 버스의 노선이 영산포터미널을 경유하게 되면서 나주터미널까지 10분 걸리던 것이 20분 이상이 걸리게 됨.
특히 빛가람동을 갈 때에는 나주역에서 내려 환승을 하는데 원래라면 삼영동에서 5분도 안걸리던 노선이 쓸데없이 영산포터미널을 경유해 오느라 15분이 걸리게 됨. 그 이후로 500번 안탐. 500번 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 승객은 영산포에 갈 일이 없음.
2. 영강사거리(하행) 정류장
삼영부영아파트 쪽으로 운행하는 버스가 많지 않아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15분정도를 걸어 영강사거리(영강대교)정류장을 이용함. 영산포터미널에서 나주터미널로 운행하는 대부분의 버스가 지나가기 때문.
나주 구도심이나 빛가람동에서 집으로 돌아갈때 삼영부영을 지나가는 500번 버스가 없으면 주로 양강사거리(벌꿀모텔 앞 정류장)에서 ㄴ내려 삼영부영아파트까지 걸어가는데 이 정류장이 사라지면사 삼영부영 주민들은 하행 시내버스도 이용할수없게 되었음.
영강사거리(벌꿀모텔 앞 하행 정류장)의 전후 정류장인 대덕아파트나 노인복지회관에서 내리면 집까지 40분 이상을 걸어야 함. 이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의미가 없음.
영상사거리(하행)정류장이 사라진 뒤로 빛가람동이나 나주 구도심에서 집으로 돌아올때 그냥 택시타고 돌아옴.
시내버스 대부분이 나주역을 경유하면서 정류장을 없앤건 이해가 되는데 비슷한 곳에 정차할수있는 간이 정류장이라도 만들어야 함.
영강사거리 상행 정류장은 있는데 하행정류장은 없다는게 말이 안됨.
-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
- 전화 061-339-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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