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추석명절·영산강축제 맞아 ‘상생 페이백 행사’ 실시
- 등록일 2025.09.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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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백민지


최대 38% 혜택, 추가 상점할인…소상공인 매출 회복 기대
전라남도 나주시가 추석 명절과 영산강축제를 맞아 시민 소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점과 함께하는 상생 페이백 행사’를 추진한다.
2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에서 단독으로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 상점이 자체 할인에 동참해 상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실천하는 ‘참여형 상생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에 나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참여 신청한 74개 상점에서 5~20% 자체 할인과 함께 결제 금액의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은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16일간 추진한다.
할인과 캐시백은 ‘나주사랑카드’ 또는 QR 결제 시 적용되며 월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나주사랑상품권 충전 시 제공되는 기본 혜택과 결합하면 더 큰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9월에는 선할인 10%와 캐시백 3%, 10월에는 선할인 10%와 캐시백 8%를 제공하며 여기에 행사 참여 상점 결제 시 추가 10% 캐시백이 적립된다.
참여 상가는 입구에 부착된 ‘상생 페이백 행사 전용 스티커’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전체 참여 점포 목록은 나주시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태 시장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경제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진정한 상생형 지역경제 정책으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10월 8일~12일)에는 ‘행운소비 즉석복권 이벤트’도 열린다.
축제 기간 관내에서 합산 5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방문 권역 수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상품권에 당첨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축제장 입구 부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설명)
1. 윤병태 시장(가운데)과 나주시 공직자, 상인,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한전KDN 사거리에서 상생 페이백 행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2. 윤병태 시장이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지역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했다. (사진 제공-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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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병태 시장(가운데)과 나주시 공직자, 상인,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한전KDN 사거리에서 상생 페이백 행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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