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시장, “혁신도시 교통대책 수립 만전”
- 등록일 2014.10.06 12:13
- 조회수 956
- 등록자 조준식
강인규시장, “혁신도시 교통대책 수립 만전”
6일 오전 빛가람동에서 ‘10월중 읍면동장회의’ 갖고 현장행정 강조
강인규 나주시장은 6일 오전 나주시 빛가람동사무소에서 10월중 읍면동장 회의를 갖고 “공공기관 신사옥 공사를 비롯해서 상가와 오피스텔 등 각종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많다”며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는 하지만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교통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시장은 “현장감 있는 행정을 펼친다는 차원에서 혁신도시 건립이 이뤄지고 있는 빛가람동에서 회의를 갖게 됐다”고 회의 개최 취지를 설명한 뒤 “일부 공사현장에서 교통불편은 물론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강시장은 또 “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중심도시로 나주를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무엇을 도울 것인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고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시장은 읍면동장 회의를 마친뒤 빛가람동 2층에 설치된 교통관제센터와 한전 KPS 전망대를 둘러 보기도 했다.
사진설명)
강인규 나주시장은 6일 오전 나주시 빛가람동사무소에서 10월중 읍면동장 회의를 가진 뒤, 빛가람동 2층에 설치된 교통관제센터를 둘러 봤다
제공부서 : 안전행정과, 제공자 : 이은미, ☎061)339-8423
6일 오전 빛가람동에서 ‘10월중 읍면동장회의’ 갖고 현장행정 강조
강인규 나주시장은 6일 오전 나주시 빛가람동사무소에서 10월중 읍면동장 회의를 갖고 “공공기관 신사옥 공사를 비롯해서 상가와 오피스텔 등 각종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많다”며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는 하지만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교통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시장은 “현장감 있는 행정을 펼친다는 차원에서 혁신도시 건립이 이뤄지고 있는 빛가람동에서 회의를 갖게 됐다”고 회의 개최 취지를 설명한 뒤 “일부 공사현장에서 교통불편은 물론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강시장은 또 “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중심도시로 나주를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무엇을 도울 것인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고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시장은 읍면동장 회의를 마친뒤 빛가람동 2층에 설치된 교통관제센터와 한전 KPS 전망대를 둘러 보기도 했다.
사진설명)
강인규 나주시장은 6일 오전 나주시 빛가람동사무소에서 10월중 읍면동장 회의를 가진 뒤, 빛가람동 2층에 설치된 교통관제센터를 둘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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