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춘 나주부시장 “나주를 전남 중심도시로 도약 ”
- 등록일 2015.07.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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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춘 나주부시장 “나주를 전남 중심도시로 도약 ”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과 원도심 도시재생 등 나주시 현안해결” 주력
“혁신도시와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나주가 전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정을 쏟겠습니다.”
이기춘(李起春) 제15대 나주시부시장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거대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나주에 근무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무거운 중책 때문에 어깨가 무겁다”면서 “대형 프로젝트 진행으로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시에서 미래지향의 꿈을 꿀 수 있어 행운으로 여기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20일 부임하면서 충혼탑 참배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곧바로 업무를 시작한 이기춘 부시장(56)은 “신속히 업무를 파악해서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과 혁신산단 활성화, 원도심 도시재생 등 나주시의 현안해결에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기춘 부시장은 광주 출신으로 1987년 7급공채로 화순군 춘양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전남도 법무통계담당관과 노인장애인과장을 역임했다.
사진설명)
이기춘 나주시 부시장이 조속한 업무파악으로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제공부서: 정책기획실, 제공자: 조준식, ☎061)339-8263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과 원도심 도시재생 등 나주시 현안해결” 주력
“혁신도시와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나주가 전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정을 쏟겠습니다.”
이기춘(李起春) 제15대 나주시부시장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거대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나주에 근무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무거운 중책 때문에 어깨가 무겁다”면서 “대형 프로젝트 진행으로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시에서 미래지향의 꿈을 꿀 수 있어 행운으로 여기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20일 부임하면서 충혼탑 참배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곧바로 업무를 시작한 이기춘 부시장(56)은 “신속히 업무를 파악해서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과 혁신산단 활성화, 원도심 도시재생 등 나주시의 현안해결에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기춘 부시장은 광주 출신으로 1987년 7급공채로 화순군 춘양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전남도 법무통계담당관과 노인장애인과장을 역임했다.
사진설명)
이기춘 나주시 부시장이 조속한 업무파악으로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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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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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춘 나주시 부시장 2.JPG
[jpg,2.4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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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춘 나주시 부시장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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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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