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다시면에 ‘사랑의 쌀’전달한 ‘이름없는 천사’
- 등록일 2015.07.10 17:52
- 조회수 293
- 등록부서 홍보
나주 다시면에 ‘사랑의 쌀’전달한 ‘이름없는 천사’
익명의 독지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 백미 12포대 기탁
나주시 다시면에 지난 7일 익명의 독지가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2포대(240㎏)를 택배로 기탁해왔다.
다시면 직원이 택배 수신확인을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걸어 “거주 지역이라도 알려 달라”고 요청했으나 “다시면에 좋은 추억이 있어 뭔가 뜻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보낸 쌀은 결손가정 위주로 전해달라”는 말만 남기고 자신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면 관계자는 독지가의 뜻에 따라 저소득층 12가구를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독거노인가구 등) 선정하여 전달하였다.
뜻밖에 쌀 선물을 받은 주민들은 “각박한 시대에 단비같은 희소식이다. 누군지는 모르나 정말 감사하다”며 익명의 독지가를 칭찬했다.
김옥한 다시면장은 “정부의 복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도 복지사각지에 놓인 계층들이 있어 안타까움이 컸는데 익명의 독지가가 기탁해주신 쌀이 어려운 계층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될 것”이라며 “성금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는 정겨운 지역사회로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공부서: 다시면, 제공자: 남인웅, ☎061)339-3720
익명의 독지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 백미 12포대 기탁
나주시 다시면에 지난 7일 익명의 독지가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2포대(240㎏)를 택배로 기탁해왔다.
다시면 직원이 택배 수신확인을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걸어 “거주 지역이라도 알려 달라”고 요청했으나 “다시면에 좋은 추억이 있어 뭔가 뜻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보낸 쌀은 결손가정 위주로 전해달라”는 말만 남기고 자신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면 관계자는 독지가의 뜻에 따라 저소득층 12가구를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독거노인가구 등) 선정하여 전달하였다.
뜻밖에 쌀 선물을 받은 주민들은 “각박한 시대에 단비같은 희소식이다. 누군지는 모르나 정말 감사하다”며 익명의 독지가를 칭찬했다.
김옥한 다시면장은 “정부의 복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도 복지사각지에 놓인 계층들이 있어 안타까움이 컸는데 익명의 독지가가 기탁해주신 쌀이 어려운 계층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될 것”이라며 “성금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는 정겨운 지역사회로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공부서: 다시면, 제공자: 남인웅, ☎061)339-3720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마크: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