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1처 1촌’으로 나주시 64개 마을과 자매 결연
- 등록일 2015.02.10 15:16
- 조회수 435
- 등록부서 홍보



한전,‘1처 1촌’으로 64개 마을과 자매 결연
- 한전본사 36개 처․실과 광주전남지역본부 28개 지사 동시 결연체결 -
- 본사이전에 따른 지역 주민과 행복한 동반자 관계 형성에 기여 -
□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월 10일(화)에 한전 비전홀에서 본사 36개 모든 처·실과 나주시 36개 마을 간 1처 1촌 자매결연식을 개최함.
○ 같은 시각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28개 사업장은 광주전남지역 28개 마을과 같은 행사를 실시하여 한전은 이 날 총 64개 마을과 1처(실·지사) 1촌 자매결연을 함.
□ 한전은 전국 지사단위로 1사 1촌 자매결연을 시행해 왔으나 창사 이래 117년간 본사 전체 조직이 한 지역의 마을과 대대적으로 자매결연을 하는 것은 처음임.
○ 이번 자매결연은 한전의 본사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시·도민들과 행복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고, 한전 나주시대를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었음.
○ 이날 행사에서 한전은 자매결연 체결 마을의 이장단을 초대하여 한전의 에너지 절감 명품 신사옥을 소개하고, 나주시 시립국악단 공연 감상, 1처(실) 1촌 소개, 한전 부사장 및 나주시장 인사 말씀,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음.
○ 자매결연협약은 한전과 나주시가 상호간 우호 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음 세 가지 사항을 내용으로 함.
가. 생산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한다.
나. 재능나눔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이웃이 된다.
다. 화합과 우의 증진을 위한 상호교류에 적극 노력한다.
○ 행사가 끝난 후 한전 각 처(실) 직원들은 해당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3천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지역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함.
□ 이날 결연식에서 한전 박정근 부사장은 조선시대 택리지를 인용하며 “나주의 지세가 서울과 비슷하다고 하였는데, 그래서인지 직원들이 빠르고 잘 적응하고 있고, 길거리에서나 식당에서 시·도민들이 따뜻하게 맞아하여 주어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함.
○ 또한 “한전이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닻을 올리고 출항한 만큼 에너지밸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뱃길을 열 것이다.”고 밝히며 “이웃사촌으로서 나아가 한지붕 한가족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성원을 부탁함.
한국전력 상생협력처 빛가람협력팀 팀장 김학재 (☎ 061-345-8320)
- 한전본사 36개 처․실과 광주전남지역본부 28개 지사 동시 결연체결 -
- 본사이전에 따른 지역 주민과 행복한 동반자 관계 형성에 기여 -
□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월 10일(화)에 한전 비전홀에서 본사 36개 모든 처·실과 나주시 36개 마을 간 1처 1촌 자매결연식을 개최함.
○ 같은 시각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28개 사업장은 광주전남지역 28개 마을과 같은 행사를 실시하여 한전은 이 날 총 64개 마을과 1처(실·지사) 1촌 자매결연을 함.
□ 한전은 전국 지사단위로 1사 1촌 자매결연을 시행해 왔으나 창사 이래 117년간 본사 전체 조직이 한 지역의 마을과 대대적으로 자매결연을 하는 것은 처음임.
○ 이번 자매결연은 한전의 본사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시·도민들과 행복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고, 한전 나주시대를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었음.
○ 이날 행사에서 한전은 자매결연 체결 마을의 이장단을 초대하여 한전의 에너지 절감 명품 신사옥을 소개하고, 나주시 시립국악단 공연 감상, 1처(실) 1촌 소개, 한전 부사장 및 나주시장 인사 말씀,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음.
○ 자매결연협약은 한전과 나주시가 상호간 우호 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음 세 가지 사항을 내용으로 함.
가. 생산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한다.
나. 재능나눔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이웃이 된다.
다. 화합과 우의 증진을 위한 상호교류에 적극 노력한다.
○ 행사가 끝난 후 한전 각 처(실) 직원들은 해당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3천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지역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함.
□ 이날 결연식에서 한전 박정근 부사장은 조선시대 택리지를 인용하며 “나주의 지세가 서울과 비슷하다고 하였는데, 그래서인지 직원들이 빠르고 잘 적응하고 있고, 길거리에서나 식당에서 시·도민들이 따뜻하게 맞아하여 주어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함.
○ 또한 “한전이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닻을 올리고 출항한 만큼 에너지밸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뱃길을 열 것이다.”고 밝히며 “이웃사촌으로서 나아가 한지붕 한가족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성원을 부탁함.
한국전력 상생협력처 빛가람협력팀 팀장 김학재 (☎ 061-345-832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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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6개마을 자매결연식 1.JPG
[jpg,1.3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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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6개마을 자매결연식 3.JPG
[jpg,1.3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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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처_1촌_점심대접_4.jpg
[jpg,1.4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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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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