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의 이삿짐‘무료운반 서비스’선행
- 등록일 2014.08.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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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의 이삿짐‘무료운반 서비스’선행
나주 중앙익스프레스, 2004년부터 매월 한건씩 무료 이사 지원 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이삿짐을 10년동원 매월 한차례씩 지원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나주 중앙익스프레스 이삿짐센터(대표 김경중)는 2004년부터 관내의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등에게 이삿짐을 무료로 봉사해주는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들은 지난 4일 폭염에 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영산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진모씨(38. 여)가정의 이삿짐을 운반하고 집안 정리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벌였다.
진씨는 “지적장애인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써 이삿짐을 옮기는데 불편함이 있고 생활이 곤란해 이사비용을 감당하기에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 너무 고맙다”고 감사해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경중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1건씩 무료 이삿짐 봉사를 실시해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제공부서:주민복지과, 제공자:김귀실, ☎061)339-8503
나주 중앙익스프레스, 2004년부터 매월 한건씩 무료 이사 지원 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이삿짐을 10년동원 매월 한차례씩 지원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나주 중앙익스프레스 이삿짐센터(대표 김경중)는 2004년부터 관내의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등에게 이삿짐을 무료로 봉사해주는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들은 지난 4일 폭염에 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영산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진모씨(38. 여)가정의 이삿짐을 운반하고 집안 정리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벌였다.
진씨는 “지적장애인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써 이삿짐을 옮기는데 불편함이 있고 생활이 곤란해 이사비용을 감당하기에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 너무 고맙다”고 감사해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경중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1건씩 무료 이삿짐 봉사를 실시해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제공부서:주민복지과, 제공자:김귀실, ☎061)339-850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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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익스프레스 사랑의 이사 지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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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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