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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여 왜군들은 진주성을 포위했지만 아녀자들이 끓는 물을 붓고 성민들이 돌맹이를 던지며 번번이 성밑으로 파고들려는 왜군들을 철옹성 같이 지켜낸다 왜군들은 진주성보다 더높이 쌓아 성안을 들여다 보면서 조총공격을하고자 흙산을 만들어 토굴과 망루를 짓고 조총공격을 개시한다 이에 맞서 진주성 민관군들은 김천일의 지시로 흙과 돌로 왜군보다 더높은 흙산을 쌓아서 왜군의 흙산을 현자총통포탄으로 박살을 낸다 성안을 돌아 다니며 독전하던 장윤은 왜군의 총탄에 쓰러진다 설상가상으로 진주성 동쪽의 성벽이 허물어진다 물러섬없이 끝까지 싸우던 이종인은 남강으로 왜군을 유인하여 끝까지 싸우다 결국 겨드랑이에 왜군 한명씩을 낀채 비장한 죽음을 맞이한다 한명의 왜군이라도 더 죽이겠다는 진주성의 군사들에게서 진정한 애국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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