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리 南平마을(현 남평리 1,2리)

남평리는 백제말엽에 미동부리현에 속했고 고려 때에는 영평현에 속했으며 남쪽에는 넓은 평야와 5일 시장이 있어 일명 장거리라 칭했으며 일제시대부터 지금까지 남평리라 불렸는데 82. 1. 26자로 1,2區로 나뉘어 졌다 광주의 남쪽에 위치하고 아주 넓은 평야가 있어 남평이라 불려지게 되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