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리 1구 용호동(龍湖洞) 마을

  • 마을형성 : 500년전 의령여씨가 이곳에 처음 정착하였다고 하며 마을 당산 나무는 이때 심었다고 전한다.
  • 지명유래 : 마을 뒷산의 이름이 龍山으로 어진 학자가 사는 곳 뛰어난 道學者가 사는 곳이라 하여 용호(龍扈)동이라 하 였는데 1918년경 백제 행정구역 개편당시 마을 앞에 江이 흐르고 있어 龍湖洞이라 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금곡리 2구 월평(月坪) 마을

  • 마을형성 : 용호동과 한 마을로서 진주강씨, 탐진최씨가 처음 정착하였다고 전한다.
  • 지명유래 : 地目錄에 平常是道를 인용한 것으로 당초 월구라는 洞名을 8.15 광복 후 월평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금곡리3구 원금곡(元今谷) 마을

  • 마을형성 : 500년전 진주강씨가 난을 피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마을에 감나무가 500년 된 것으로 보아 정착 당 시 심었던 것으로 전하고 있음.
  • 지명유래 : 마을 지형이 궁형으로 뒷산 名이 월봉이 있고 앞에는 큰 湖水가 있어 밑으로 폭포가 있었으며 서편에는 석 벽(石壁)이 가로놓여 아름다운 風治를 이루었으며 당시 용곡 강씨가 살고 있어 원금곡이라 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금곡리 4,5구 장승백이 마을

  • 마을형성 : 면의 중심지로 교통의 요지이며 생활필수품의 유통센터로 1일과 6일에 5일 장이 서고 많은 사람이 모여 교 육과 행정의 중추역할을 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 지명유래 : 옛 조상들은 이정표로 十里마다 말뚝이 있는 곳에 장승을 세웠고 마을 입구에다 장승을 세 워 무사 안일을 기원 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 장승 앞을 지날 때마다 소원을 기원하였으며, 장승이 서있다 하여 장승백이라 부르게 되었고 왜정 시에 토속신을 뽑아 없애고 가까운 곳(지금의 유아원자리)에 신사단을 만들어 천황에게 예배토록하여 장승 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