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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특별한 멋이 있는나주 명소를 만나다

작은한양나주읍성

조선의 작은 한양

정면으로 본 금성관 전경모습

나주는 한양과 닮아 예부터 小京이라 했다. 나주읍성은 조선 초기에 축조되어 600여년 동안 호남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3.7km가 넘는 길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읍성이기도 하다.

나주의 금성관

정면으로 본 금성관 전경모습

금성관은 나주목의 객사(客舍)로서 사신과 중앙관리들의 숙소였다. 완벽하게 남아있는 개가는 우리나라에서 나주가 유일하다.

목사내아

벗꽃이 활짝 핀 목사내아 내부전경

목사내아는 나주목사의 살림집으로 1980년대 후반까지 실제로 나주군수가 생활하였던 곳이었으나 지난 2009년부터는 숙박 체험공간으로 활용되어 많은 가족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나주향교

나주향교 정면모습

조선 초기에 건립된 나주향교는 한 번도 화재를 당하지 않아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서울의 성균관이 불타 없어지자 나주향교를 본받아 다시 지었다고 전해진다. 대성전 앞 은행나무는 500년의 수령으로 나주향교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목문화관

나주목문화관 전시관 사진
정수루 전경사진

목문화관은 나주가 983년 나주목이 된 후 1895년까지 전남의 행정, 군사,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 나주목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전시관이다. 또한 정수루는 나주관아를 통과하던 관문으로 19세기에 중수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