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역사와 현대문화가 흐르는 도시, 나주

맑음
Today
10 / 04
맑음 Tue

(출처: 기상청)

1 2 3

멋이나주특별한 멋이 있는 나주 명소

나주 명소 이전 나주 명소 멈춤 나주 명소 시작 나주 명소 다음

재미나주이야기따라 떠나는 나주

나주트래블 후기

  • 나주 트래블 후가

    함께라서 더 좋다

    따스한 햇볕만큼 누렇게 보리가 익는 보리누름이면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이곳에 모였다. 볕이 좋은 날, 마당 가득 보리를 쌓고 모두가 한가족인양 타작을 했다. 함께 모여서 일을 하니 힘든 노동도 할 만 하다.

    보리마당거리 담벼락
  • 나주 트래블 후가

    그곳은 그 시간을 기억한다

    예부터 나주는 탐나는 곳이었다. 금성산과 영산강, 비옥한 나주평야가 그 이유이다. 조선의 실학자였던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나주의 지세가 한양과 닮았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작은 서울이라는 뜻의 소경이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사매기와 향청터
  • 나주 트래블 후가

    전통이 현대를 만나 전진한다

    1929년 10월 30일 나주역에서의 일이다. 광주에서 출발한 통학 열차에서 내린 일본인 중학생 후쿠다, 스에요시 등이 집찰구로 걸어가던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생 박기옥, 이광춘, 암성금자의 댕기머리를 잡아당기며 희롱했다.

    구 나주역